다방리[茶房里]~다방이오지[多方以誤之]~다방호인의이용지자[多方乎仁義而用之者]
다방[多方] 여러 가지. 여러 개. 많은 의미. 다방[多方] 서경(書經)에 나오는 편(篇)의 이름으로, 성왕(成王)이 즉위한 뒤에 엄(奄)과 회이(淮夷)가 반란을 일으키자, 성왕이…
다방[多方] 여러 가지. 여러 개. 많은 의미. 다방[多方] 서경(書經)에 나오는 편(篇)의 이름으로, 성왕(成王)이 즉위한 뒤에 엄(奄)과 회이(淮夷)가 반란을 일으키자, 성왕이…
다반[茶飯] 마치 차를 마시듯 늘 행하는 일이라 이상하거나 대단할 것이 없음. 다반사(茶飯事). 항다반(恒茶飯). 다반사[茶飯事] 옛날에 밥을 먹은 다음 차를 한…
다문박식[多聞博識], 다문어과[多問於寡], 다문위부[多文爲富], 다문천[多聞天], 다문택선[多聞擇善], 다문호[多門戶], 다물장왕[多物將往], 다미[茶䕷]
다문[多聞], 다문[多門], 다문견궐태의[多聞見闕殆疑], 다문궐의[多聞闕疑], 다문다독[多聞多讀], 다문다독다상량[多聞多讀多商量]
다담[茶啖], 다당주[茶當酒], 다대언소성사[多大言少成事], 다라[多羅], 다라경피[陀羅經被], 다라니[多羅尼], 다라수[多羅樹], 다력년소[多歷年所], 다로기[多路岐], 다루[多壘]
낮잠에서 깨어보니 방안에 어느새 전등이 켜있고, 아무도 보이지 않는데 어딘지 먼 곳에 단란한 웃음소리 들려온다. – 눈을 비비고 소리 있는…
아버지는 두 마리의 두꺼비를 키우셨다 해가 말끔하게 떨어진 후에야 퇴근하셨던 아버지는 두꺼비부터 씻겨주고 늦은 식사를 했다 동물 애호가도 아닌 아버지가…
생각해 보면, 딱 한 번이었다 내 열 두어 살쯤에 기역자 손전등 들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푸석하고 컴컴해진 초가집 처마 속으로…
호텔도 아니고 여관도 아니고 주머니 탈탈 털어 여인숙에 들었을 때, 거기서 내가 솜털 푸른 네 콩 꼬투리를 까먹고 싶어 태초처럼…
사나운 뿔을 갖고도 한번도 쓴 일이 없다 외양간에서 논밭까지 고삐에 매여서 그는 뚜벅뚜벅 평생을 그곳만을 오고 간다 때로 고개를 들어…
빨간 덩굴장미가 담을 타오르는 그 집에 사는 이는 참 아름다운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다 – 낙엽이 지고 덩굴 속에 쇠창살이 드러나자…
어머니도 없이 들판에서 벼가 익는다 – 통통한 수수목 살찐 참새 들판에 고추잠자리가 떴다 – 오래 전에 난 어머니를 보고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