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림정사[東林精舍], 동림제현[東林諸賢], 동림조담[洞林照膽], 동림지화[東林之禍]
동림정사[東林精舍] 여산(廬山)에 있는 사찰로, 동진(東晉) 때 정토종(淨土宗)의 시조인 혜원(慧遠)이 강주자사(江州刺史)로 있던 환이(桓伊)의 도움으로 창립한 절이다. 혜원법사(慧遠法師)가 유유민(劉遺民), 뇌차종(雷次宗), 종병(宗炳) 등…
동림정사[東林精舍] 여산(廬山)에 있는 사찰로, 동진(東晉) 때 정토종(淨土宗)의 시조인 혜원(慧遠)이 강주자사(江州刺史)로 있던 환이(桓伊)의 도움으로 창립한 절이다. 혜원법사(慧遠法師)가 유유민(劉遺民), 뇌차종(雷次宗), 종병(宗炳) 등…
동림사[桐林寺] 아산군지(牙山郡誌)에 의하면, 동림사는 신라 때 창건되어 조선 시대까지 명맥을 유지하다가 폐사되었다고 한다. 1942년에 동림사 터에 법당을 중창하여, 관음사로 개명하였다.…
동림강학[東林講學] 송 나라 양시(楊時)가 무석(無錫)에 동림서원(東林書院)을 건립하여 강학하였는데, 명(明) 나라 만력(萬曆) 연간에 고헌성(顧憲成)이 그의 아우 고윤성(顧允成)과 함께 재건하여 동지인 고반룡(高攀龍)…
동린미색[東隣美色] 동쪽 이웃의 미녀는 전국 시대 송옥(宋玉)의 등도자호색부(登徒子好色賦)에 “동쪽 집의 처자는 1분만 더 보태면 키가 너무 크고, 1분만 감하면 키가…
몸가짐을 함부로 하여서는 안 되니 부모에게 수치를 끼치게 될까 두렵다. 창업을 함에는 깊이 생각해야 하니 자손들에게 해를 끼치게 될까 두렵다.…
몸을 지킴에는 반드시 근엄해야 하니 무릇, 몸을 손상시킬 짓은 마땅히 삼가야 한다. 마음을 수양함에는 반드시 담박해야 하니 무릇, 마음을 괴롭히는…
불꽃을 붙좇으면 따뜻하긴 하겠지만 따뜻함 뒤에는 새삼 한기가 일고 사탕수수 먹을 때야 달달하겠지만 달달함 뒤에는 새삼 씁쓸함이 이니, 뜻을 청수히…
동리진물색[東籬眞物色], 동리채국[東籬採菊], 동리추색[東籬秋色], 동리취[東籬趣], 동리파주[東籬把酒], 동리행인[東里行人], 동리화[東籬花], 동리후[東籬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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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야모[東里野謀], 동리연분[東籬緣分], 동리옹[東籬翁], 동리유상원[東籬幽賞遠], 동리윤색[東里潤色], 동리음상[東籬吟賞], 동리일타[東籬一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