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아[螻蛾]~누암[樓巖]~누양[鏤鍚]~누옹옥초부[漏甕沃焦釜]
누아[螻蛾] 누미(螻眉)와 아미(蛾眉)로 미인을 형용하는 말이다. 누암[樓巖] 충주(忠州) 탄금대(彈琴臺) 부근 남한강과 달천(㺚川)이 만나는 곳의 지명이다. 누암[樓巖] 현 충주시 가금면 누암리…
누아[螻蛾] 누미(螻眉)와 아미(蛾眉)로 미인을 형용하는 말이다. 누암[樓巖] 충주(忠州) 탄금대(彈琴臺) 부근 남한강과 달천(㺚川)이 만나는 곳의 지명이다. 누암[樓巖] 현 충주시 가금면 누암리…
누수[漏水], 누습[陋習], 누습춘풍빈각수[淚濕春風鬢脚垂], 누신[纍臣], 누실덕형[陋室德馨], 누실덕형향[陋室德馨香], 누실명[陋室銘], 누쌍현[淚雙懸], 누씨[婁氏]
누설[縲絏], 누설궁아일편정[漏洩宮娥一片情], 누설비죄[縲絏非罪], 누성[漏聲], 누성[婁星], 누성기이최[樓成記已催]
누선장군[樓船將軍], 누선지취[漏船之醉], 누선진사[樓船秦使], 누선초공[漏船稍工], 누선횡해[樓船橫海]
진실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면 비록 일을 못 이룬다 하더라도 반드시 남들이 내 진심을 알게 된다. 거짓된 마음으로 일을 처리하면 한…
굳이 모르는 것을 안다고 하는 것이 가장 큰 어리석음이요. 본래 일이 없는데 일을 만드는 것을 박복하다고 한다. 強不知以爲知, 此乃大愚. 강부지이위지, …
지나간 일은 버릴 수 있는 만큼 버려라. 현재의 일은 마칠 수 있는 만큼 마쳐라. 미래의 일은 줄일 수 있는 만큼…
누생[樓生] 누생은 한(漢)나라 성제(成帝) 때의 인물인 누호(樓護)로, 자는 군경(君卿)이다. 변론에 뛰어나면서도 항상 명절(名節)에 맞게 하였으므로 듣는 사람들이 두려워하였고, 당시 권력가인…
누사[陋笥], 누사[樓榭], 누사덕[婁師德], 누사상빙[屢辭商聘], 누상[樓桑], 누상가인[樓上佳人], 누상인수옥저간[樓上人垂玉箸看]
누방[陋邦], 누배[壘培], 누번[樓煩], 누벽진[壘壁陣], 누복귀염[屢卜龜厭], 누부[鏤膚], 누빙[鏤氷], 누빙문자[鏤氷文字]
누망[漏網], 누망지어[漏網之魚], 누무사사[屢舞傞傞], 누문공근[婁門恭謹], 누미앙[漏未央]
누로[樓櫓], 누루[壘壘], 누루[櫐櫐], 누루[累累], 누루[漊漊], 누루[慺慺], 누루마여구[樓樓馬如狗], 누루수행[累累隨行], 누리[耬犂], 누리[虆梩], 누림[樓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