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가추[來者可追]~내자불거[來者不拒]~내작색황[內作色荒]
내자[內子], 내자[迺者], 내자[乃者], 내자[來玆], 내자가추[來者可追], 내자물거[來者勿拒], 내자물금[來者勿禁], 내자불거[來者不拒], 내작문[內作門], 내작색황[內作色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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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內移], 내이[乃爾], 내이작목[萊夷作牧], 내이중국위일신[耐以中國爲一身], 내이토과[內耳土鍋], 내인[內人], 내인[來人], 내인거객[來人去客], 내일[來日], 내임이색려[內荏而色厲], 내입경강[來入驚姜], 내잉[來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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翁老守雀坐南陂[옹노수작좌남피] 참새 쫓는 노인네 밭둑에 앉아 있건만 粟拖狗尾黃雀垂[속타구미황작수] 개꼬리 조 이삭에 노란 참새 매달렸네 長男中男皆出田[장남중남개출전] 맏아들 둘째 아들 모두 들일…
偶到湖邊寺[우도호변사] 어쩌다 호숫가 절에 이르니 淸風散酒醺[청풍산주훈] 맑은 바람에 술기운 달아나네 野荒偏引燒[야황편인소] 들은 풀에 덮여 불붙기 일쑤고 江暗易生雲[강암이생운] 강은 어둑하니 쉬이…
池邊獨自坐[지변독자좌] 못가에 홀로이 앉아 있다가 池低偶逢僧[지저우봉승] 우연히 못 안의 중을 만났네 嘿嘿笑相視[묵묵소상시] 웃으며 서로 바라만 보는 건 知君語不應[지군어불응] 말해도 대답은…
春宵一刻値千金[춘소일각치천금] 봄밤 한 시각은 천금 가치 있나니 花有淸香月有陰[화유청향월유음] 꽃은 향기 맑고 달 그림자 짙어라 歌管樓臺聲細細[가관누대성세세] 흥청대던 누각 음악소리 잦아드니 鞦韆院落夜沈沈[추천원락야침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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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위구군복[乃爲舊君服], 내위아녀자소사[乃爲兒女子所詐], 내위첨유 외폐총명[內爲諂諛 外蔽聰明], 내유[來喩], 내유[來由], 내유래가[來游來歌], 내유외강[內柔外剛], 내유이지[內有異志], 내유진뢰 고왈리정[內有震雷 故曰利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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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욕외인[內慾外仁] 급암(汲黯)은 중국 전한(前漢) 무제(武帝) 때 청렴하고 직간(直諫)을 잘했던 인물이다. 무제가 유자(儒者)들을 불러 향후 하고자 하는 바를 말하자 급암이 “폐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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