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무우[沂水舞雩]~기수상궁[淇水上宮]~기수생[棄繻生]
기수로[沂水老] 공자가 일찍이 자로(子路), 증점(曾點), 염유(冉有), 공서화(公西華) 등의 제자에게 각각 자기의 뜻을 말해 보라고 했을 때, 증점이 말하기를 “저문 봄에…
기수로[沂水老] 공자가 일찍이 자로(子路), 증점(曾點), 염유(冉有), 공서화(公西華) 등의 제자에게 각각 자기의 뜻을 말해 보라고 했을 때, 증점이 말하기를 “저문 봄에…
子雲性嗜酒[자운성기주] 양웅은 천성으로 술을 즐겼으나 家貧無由得[가빈무유득] 집이 가난하여 구할 길이 없었네 時頼好事人[시뢰호사인] 때때로 호사가에 의지하였으니 載醪祛所惑[재료거소감] 막걸리 싣고 와 의혹을…
幽蘭生前庭[유란생전정] 그윽한 난초 앞뜰에 자라나 含薰待淸風[함훈대청풍] 향기 품고 맑은 바람 기다리네 淸風脫然至[청풍탈연지] 맑은 바람 건듯 불어오니 見別蕭艾中[현별소애중] 쑥대 속에서 올연히…
기수[綺繡], 기수[肌瘦], 기수[綺樹], 기수[紀叟], 기수[旂綏], 기수[氣數], 기수[箕宿], 기수[祇樹],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 기수년[棄繻年], 기수농산[沂水農山]
기수[琪樹] 가지가 옥으로 이루어진 나무로, 구슬을 드리우고 있다는 선경(仙境)의 옥수(玉樹)이다. 경수(瓊樹)와 같은 말이다. 기수[琪樹] 키가 곧고 날씬하며 옥처럼 생긴 나무.…
기송[記誦], 기송[杞宋], 기송지의[杞宋之義], 기송[起送], 기쇄[羈鎖], 기쇄약추동[其殺若秋冬], 기쇠[氣衰]
少年罕人事[소년한인사] 소싯적부터 인사는 등한히 하고 游好在六經[유호재육경] 육경을 좋아하여 빠져 지냈나니 行行向不惑[행행향불혹] 나이는 어느덧 불혹을 향하는데 淹留遂無成[엄류수무성] 제자리 머물러 이룬 것이…
기세[氣勢], 기세도명[欺世盜名], 기세입위[起勢立威], 기세침성[其勢浸盛], 기소[綺疏], 기소관중[器小管仲],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기소여[其所如], 기속처분[羈束處分]
기성[棊聖], 기성[寄聲], 기성[騎省], 기성[杞城], 기성[箕城], 기성[騎省], 기성[騎省], 기성랑[騎省郞], 기성안혼[技成眼昏], 기성야둔[棄城夜遁], 기성이모[騎省二毛], 기성익성[箕星翼星], 기성자[紀渻子], 기성찬닉[棄城竄匿]
기설[夔契], 기설[夔卨], 기설[覊紲], 기설지복[羈紲之僕], 기설침망[氣泄鍼鋩], 기섭[紀燮], 기성[箕星], 기성[箕聖]
貧居乏人工[빈거핍인공] 가난한 살림에 일손 모자라니 灌木荒余宅[관목황여택] 관목이 나의 집을 덮어버렸네 班班有翔鳥[반반유상조] 하늘에는 맴도는 새 또렷한데 寂寂無行跡[적적무행적] 땅에는 인적 없어 적적하구나…
기선[箕仙], 기선[幾先], 기선군[騎船軍], 기선록[記善錄], 기선망호[其先亡乎], 기선서여지[豈羨蜍與志], 기선악[幾善惡], 기선악도[幾善惡圖], 기선지[錡宣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