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침금쇄[綠沈金鎖]~녹침창[綠沈槍]~녹침필[綠沈筆]
녹침금쇄[綠沈金鎖], 녹침금쇄와창태[綠沈金鎖臥蒼苔], 녹침금쇄조참라[綠沈金鎖朝參懶], 녹침창[綠沈槍], 녹침청쇄[綠沈靑鎖], 녹침필[綠沈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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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백옥(蘧伯玉)은 나이 60이 되기까지 60번이나 삶의 태도가 바뀌었다. 처음에는 옳다고 주장했던 일도 끝에 가서는 옳지 않은 일이라고 부정하지 않는 일이…
녹천서[綠天書], 녹천암[綠天菴], 녹첨[綠籤], 녹초[鹿蕉], 녹초청강상[綠草淸江上], 녹췌홍소[綠悴紅銷]
녹창[綠槍], 녹창주호[綠窓珠戶], 녹창주호[綠窓朱戶], 녹채[鹿柴], 녹책[綠幘]
녹중[綠中] 각중. 관(棺)의 네 모서리. ‘綠’ 자가 ‘관의 모서리’라는 의미로 쓰일 때에는 ‘각(角)’으로 발음된다. 정현(鄭玄)은 예기주소(禮記註疏)의 주(註)에서 “녹(綠)은 각(角)으로 되어야…
군주의 도(道)는 신하로 하여금 앞에 한 말을 뒤에 뒤집지 못하게 해야 하며, 뒷말이 앞말과 다르지 않게 해야 하는 것이니, 말과 결과가 부합하지 않을 경우 비록 일에 성과가 있더라도 반드시 죄를 물어야 한다. 이를 일러 임하(任下)라 한다.
백발은 소리 없이 담 넘어 오고 총기는 붙잡아도 문을 나가네 – 뻔히 이리 올 줄 알면서도 복권을 여비 삼아 걸어…
무심히 꽃이 피나 무심한 꽃이 피나 – 나는 너를 유심히 바라보는데 너는 나를 보기나 하는 것인지 – 봄꽃은 떨어지고 가을꽃은…
병마용갱兵馬俑坑이다. 나름 정연히 줄지어 서 돌아가기 위해 떠나기 위해 유리벽을 향해 저마다 불 켜진 홀笏을 받들고 머리를 조아리고 있다. 허락으로…
백성은 조금씩 풀어 놓았다가 휘어잡을 수 없으니, 하나로 묶어 관리하여야 한다. 폭력을 써서 죽여서는 안 되니, 지휘하여 따르게 하여야 한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설득시킬 수 없으니, 일의 정황을 크게 들어 한 번에 보여주어야 한다.
녹죽[菉竹], 녹죽[綠竹], 녹죽군자절청송장부심[綠竹君子節靑松丈夫心], 녹죽의의[綠竹猗猗], 녹준경북해[綠樽傾北海]
양왕(梁王) 위영(魏嬰)이 범대(范臺)에서 제후(諸侯)들과 주연을 벌였다. 한창 술기운이 오르자 노군(魯君)에게 술을 권하였다. 노군은 일어서서 자리를 피하며 조심스레 경계의 말을 아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