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거함에는 원수라 꺼리지 않는다 [擧不避讎거불피수] <한비자>
해호가 원수를 천거하다[解狐薦讎해호천수]. 사사로운 원한은 공문에 끌어들이지 않는다[私怨不入公門]. 천거함에는 원수를 가리지 않는다[擧不避讎거불피수]
해호가 원수를 천거하다[解狐薦讎해호천수]. 사사로운 원한은 공문에 끌어들이지 않는다[私怨不入公門]. 천거함에는 원수를 가리지 않는다[擧不避讎거불피수]
균균[勻勻], 균균[囷囷], 균균원습[畇畇原隰], 균금속시[勻金束矢], 균로[箘簬], 균록[囷鹿], 균릉[均陵], 균리기용 비응복야[均利器用 俾應復也], 균립[筠笠], 균복[袀服], 균복[均服], 균복무외[均覆無外], 균분[筠粉], 균분출후[均分出後], 균비[鈞批]
균[鈞] 고대 중량 단위(30근). 1균(鈞)은 30근(斤)에 해당한다. 균[鈞] 균음법(鈞音法). 7자 길이의 나무에 실을 매어 균법(鈞法)으로 한다. 균[麇] 노루. 보노루(고라니). 균[筠] …
규화[葵花] 해바라기 꽃이다. 향일성(向日性)이 있어 항상 태양을 따라 기울기 때문에 신하의 충성하는 마음을 비유한다. 해[日]를 왕에 비유하여, 군주를 우리러 사모하는…
규헌[葵軒], 규헌[犪軒], 규호[竅號], 규호선계[虯戶銑谿], 규호소참[虯戶篠驂], 규호연루[虬壺蓮漏], 규혼[叫閽], 규혼득철[叫閽得徹]
규합[叫闔] 억울한 일을 조정에 호소하는 일. 규혼(叫閽). 규합(叫閤). 규합[叫閤] 규혼(叫閽). 대궐문에서 부르짖는다는 뜻으로, 조정에 올리는 상소를 이르는 말이다. 규합(叫闔). 규합[閨閤] …
정곽군(靖郭君)이 제(齊)나라를 떠나기 위해 설(薛)에 성을 쌓으려고 하자, 식객(食客)들 중에서 성 쌓는 것을 단념시키려 간(諫)하는 자가 많았다. 그래서 정곽군은 알자(謁者)에게…
규탁[規度], 규폐[圭幣], 규표[窺豹, 규표일반[窺豹一斑], 규표지반[窺豹之斑], 규표지설[窺豹之說], 규피[規避], 규필[圭蓽], 규필봉액[圭蓽縫掖]
규착[窺鑿], 규찬[圭瓚], 규찰재경형옥[糾察在京刑獄], 규창[奎昌], 규채[鮭菜], 규채거회식[奎彩遽晦蝕], 규천호지[叫天呼地], 규첨[窺覘], 규첨[窺簷], 규최[圭摧], 규침[葵忱]
규줄[葵茁], 규중[閨中], 규중처녀[閨中處女], 규중칠우[閨中七友], 규지[虯枝], 규지[揆地], 규지곤오이불견진역[窺之閫奧而不見畛域], 규지이정[糾之以政], 규질[繆絰]
규정[規正], 규정[葵情], 규정[葵井], 규제비슬여시초[奎蹄肥蝨與豕焦], 규조[圭組], 규조[珪組], 규족막위[葵足莫衛], 규종규[圭終葵]
규재[圭齋], 규재일어[圭齋一語], 규저[圭邸], 규적[閨籍], 규전[奎躔], 규전[圭田], 규전[虯箭], 규전[糾纏], 규전신북[奎躔辰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