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품[當品]~당풍[唐風]~당풍율부[唐風律賦]~당피[塘陂]
당품[當品] 일정한 품계에 있는 관원에게 그에 알맞은 자리에 임명하는 일을 말한다. 품계와 관직은 연관되었는데, 품계가 높고 관직이 낮으면 행직(行職)이라 하고,…
당품[當品] 일정한 품계에 있는 관원에게 그에 알맞은 자리에 임명하는 일을 말한다. 품계와 관직은 연관되었는데, 품계가 높고 관직이 낮으면 행직(行職)이라 하고,…
당폐[堂陛] 조정(朝廷). 전당(殿堂)과 섬돌. 곧 임금과 신하를 이른다. 한(漢) 나라의 가의(賈誼)가 “임금의 존귀함은 비유하자면 마루같이 높고 신하들은 뜰처럼 낮다.[人主之尊譬如堂 群臣如陛]”라고…
당탑련사방[鼞鞳連四方] 옛날에는 일식(日蝕)이 있으면 징을 치고 북을 쳐서 일식을 구(救)한다는 풍습이 있었다. 당태위[黨太尉] 당 태위는 중국 송나라 때 사람으로 태위(太尉)…
당철[當轍], 당체[棠棣], 당체부화[棠棣敷華], 당체시[棠棣詩], 당초[塘草], 당초공수생[塘草共愁生], 당초체[唐初體], 당축자[當軸者], 당춘내발생[當春乃發生]
당직상언[當直上言], 당진[唐晋], 당차[當此], 당차홍종[撞此洪鍾], 당착[撞着], 당참[堂參], 당참례[堂參禮], 당창[唐昌], 당창직[當窓織], 당채련[唐채련]
당중언[唐仲言], 당중우[唐仲友], 당중학발[堂中鶴髮], 당지[唐誌], 당지[唐志], 당지[唐紙], 당지경림대영[唐之瓊林大盈], 당지여화[唐之女禍]
재능을 자랑하는 자를 만나면 서로 재능을 자랑하지 마라 그저 어리석음으로 재능에 맞서면 곧 그 재능을 압도할 수 있다. 기특함을 자랑하는…
당주[當做] ~라고 여기다. 당작(當作)과 같다. 당주[唐舟] 당개(唐介)가 타고 가는 배라는 뜻으로, 귀양 가는 사람이 타고 가는 배를 말한다. 송나라 때…
당종[唐宗] 수(隋) 나라 말기 천하가 어지러워진 때에 부왕(父王) 고조(高祖)를 도와서 사방을 정벌하여 끝내 천하를 통일한 당 태종(唐太宗)을 가리킨다. 당종[撞鐘] 타인의…
당조[唐詔] 북송(北宋) 때 관리이자 서법가로 전당(錢塘 : 현재의 항주杭州) 사람이다. 서법가 당순(唐詢)의 아우로 희녕(熙寧) 연간(1068~1077)에 담주(潭州)와 소주(蘇州)의 지주를 지냈다. 육조(六朝)…
눈앞에 다가오는 모든 일들은 만족할 줄 알면 선경이 되고 만족할 줄 모르면 범경이 된다.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인연은 바르게 쓰면…
그치고 싶을 때 그치면 곧 끝맺을 수 있으나 끝날 때를 찾으면 시집 장가 다 보내도 일은 줄지 않고 스님 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