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국[觀國]~관국빈[觀國賓]~관국지광[觀國之光]
관국[觀國] 벼슬하며 나라의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주역(周易) 관괘(觀卦) 육사(六四)의 “나라의 휘황한 빛을 봄이니, 왕에게 나아가 손님 노릇을 하며 벼슬하는…
관국[觀國] 벼슬하며 나라의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주역(周易) 관괘(觀卦) 육사(六四)의 “나라의 휘황한 빛을 봄이니, 왕에게 나아가 손님 노릇을 하며 벼슬하는…
관교[官橋], 관교[官敎], 관구[關鳩], 관구[菅屨], 관구검[毌丘儉], 관구무역[冠屨貿易], 관구지옥[灌口地獄]
관괴[菅蒯] 노끈을 꼴 수 있는 골풀을 이른 말로, 전하여 범재(凡才)를 뜻한다. 좌전(左傳) 성공(成公) 9년 조에 “비록 삼실이 있을지라도 관괴를 버리지…
관관[涫涫], 관관[瘝官], 관관[悹悹], 관관[款款], 관관[關關], 관광[瘝曠], 관광[觀光], 관광어빈왕[觀光於賓王]
관과[灌瓜] 나라 간에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한다는 뜻이다. 춘추 시대 양(梁)나라 송취(宋就)가 국경의 현령(縣令)이 되어 초(楚)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었다. 두 나라…
관곡[館谷] 곡(谷)은 곡(穀)과 같은 뜻으로, 즉 빈관(賓館)에 제공하는 식물(食物)을 가리킨다. 관곡[館穀] 빈객(賓客)에게 숙소와 식물(食物)을 제공해 주는 것. 접대를 위해 제공하는…
관격[關格], 관견[管見], 관결[官決], 관경중[管敬仲], 관계[款啓], 관계[冠笄], 관계[款启], 관계청형[款啓聽瑩]
관거[觀居] 관거는 관거차세자(觀居此世者), 즉 이 세상에 죽지 않고 살아남아 남이 죽는 것을 차마 보고 있다는 뜻이다. 한유(韓愈)의 전중소감마군묘지명(殿中少監馬君墓誌銘)에 “내가 40년이…
관개[冠蓋], 관개상망 결철어도[冠蓋相望 結轍於道], 관개상망[冠蓋相望], 관개상촉[冠蓋相屬], 관개요상연[冠蓋遙相連]
관갈[管葛] 관갈은 춘추 시대 제 환공(齊桓公)을 도와 패도(覇道)를 이룩한 관중(管仲)과 촉한(蜀漢)의 승상 제갈량(諸葛亮)의 병칭이다. 관중은 춘추 시대 제(齊) 나라의 재상으로…
관각[館閣] 관은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 각(閣)은 규장각(奎章閣)으로 그의 벼슬을 말한다. 조선조에서는 가장 영예(榮譽)로운 곳으로 학문과 인품이 뛰어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관직이었다.…
관[冠] 관례(冠禮)를 말한다. 옛날에 남자는 20세가 되면 관례를 행하고 비로소 예(禮)를 배우며 갖옷과 비단옷을 입을 수 있었다. <禮記 內則> 관[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