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傷자상 / 가엾은 나 / 金炳淵김병연
哭子靑山又葬妻[곡자청산우장처] 청산에 아들 곡하고 아내마저 묻고 나니 風酸日薄轉凄凄[풍산일박전처처] 시린 바람 저무는 해에 더욱이 처연하여 忽然歸家如僧舍[홀연귀가여승사] 넋을 잃고 집에 오니 고적하기…
哭子靑山又葬妻[곡자청산우장처] 청산에 아들 곡하고 아내마저 묻고 나니 風酸日薄轉凄凄[풍산일박전처처] 시린 바람 저무는 해에 더욱이 처연하여 忽然歸家如僧舍[홀연귀가여승사] 넋을 잃고 집에 오니 고적하기…
금성[禁省] 궁궐의 각사를 지칭하는 말이다. 금성[禁城] 궁성. 금성[錦城] 금성은 파촉(巴蜀) 성도(成都)에 있는 금관성(錦官城)으로, 지금의 사천성(四川省) 성도(成都) 남쪽에 있다. 성도(成都)의 별칭으로…
금설[金屑], 금설주[金屑酒], 금설착안[金屑着眼], 금설천[金屑泉], 금설폐구[金舌蔽口], 금섬[金蟾], 금섬설쇄[金蟾齧鏁]
금선[金仙] 불교가 중국에 들어오기 전에 한 나라 명제(明帝)의 꿈에 한 길 여섯 자 되는 온몸이 금빛인 사람이 와서 자기는 서방의…
금석지감[今昔之感], 금석지계[金石之契], 금석지교[金石之交], 금석지악[金石之樂], 금석지약[金石之約], 금석지언[金石之言], 금석지전[金石之典], 금석지투 돈어지부[金石之透 豚魚之孚], 금석하석[今夕何夕]
금석산[金石山], 금석상가[金石商歌], 금석성[金石聲], 금석약[金石藥], 금석우[金石友], 금석위개[金石爲開], 금석유문[金石遺文], 금석유성 불고불명[金石有聲 不考不鳴], 금석음[金石音]
圉圉紅鱗沒復浮[어어홍린몰부부] 어릿어릿 지친 물고기 잠겼다 떳다 하니 人言得意好優游[인언득의호우유] 사람들은 편안하게 노닌다고 말을 하네 細思片隙無閑暇[세사편극무한가] 가만히 생각하면 한가할 틈 없는 것이…
鶴逕通眞界[학경통진계] 학이 날아가는 길 가람으로 통하여 玄都訪紫壇[현도방자단] 신선 사는 곳 제단을 찾아서 왔네 蒼巖懸瀑瀉[창암현폭사] 푸른 바위에 걸린 폭포 쏟아지고 碧殿午鍾殘[벽전오종잔] …
田家少婦無夜食[전가소부무야식] 농가의 젊은 아낙 저녁거리가 없어 雨中刈麥林中歸[우중예맥림중귀] 빗속에 보리 베어 풀숲 길로 돌아오네 生薪帶濕煙不起[생신대습연불기] 생나무 축축하여 불도 붙지 않는데 入門兒女啼牽衣[입문아녀제견의] …
路繞江千十里長[노요강천십리장] 길은 에움길 강둑 따라 기다란 길 落花穿破馬蹄香[낙화천파마제향] 떨어진 꽃 짓이기는 말굽마다 이는 향기 湖山莫道空來往[호산막도공래왕] 할 일 없이 호수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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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격당[金石擊撞], 금석교[金石交], 금석구[金石軀], 금석구[金石謳], 금석궁상[金石宮商], 금석규장[金石圭璋], 금석난손[金石蘭蓀], 금석뇌약[金石牢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