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
버스가 싣고서 가자는데도 싫다고 싫다고 달릴수록 뒤로 내달리누나 – 고향이라고 찾아왔는데 천만산해 떠돌다 이제 왔는데 왜 가야하냐고 내어빼누나 – –…
버스가 싣고서 가자는데도 싫다고 싫다고 달릴수록 뒤로 내달리누나 – 고향이라고 찾아왔는데 천만산해 떠돌다 이제 왔는데 왜 가야하냐고 내어빼누나 – –…
湖水林風相與淸[호수림풍상여청] 호수 물 숲 바람 같이 맑아서 殘尊下馬復同傾[잔준하마부동경] 남은 술 말에서 내려 다시 마시네 久判野鶴如霜鬢[구판야학여상빈] 오래 둔 들 학 같은…
녹양[祿養] 부모를 봉양하기 위하여 일정한 봉록(俸祿)을 받고 벼슬하는 것. 녹양은 녹봉(祿俸)을 받아 부모를 봉양하는 것을 이른다. 녹양[綠楊] 남조(南朝) 때 육혜효(陸慧曉)라는…
녹야별업[綠野別業], 녹야별장[綠野別莊], 녹야원[鹿野苑], 녹야장[綠野莊], 녹야투한[綠野投閑], 녹야평천[綠野平泉]
녹아십편[綠芽十片] 당(唐)대의 제다(製茶)는 증(蒸), 도(搗), 박(拍), 홍(烘)의 과정을 거쳐 만들었는데 둥근 떡[團餠단병] 모양을 하고 있어서 병차(餠茶) 혹은 편차(片茶)라고 하였다. 녹아십편(綠芽十片)은…
녹시[鹿柴], 녹시[菉葹], 녹시[鹿豕], 녹시계[鹿豕戒], 녹시공시형[鹿豕共柴荊], 녹시위린[鹿豕爲隣], 녹실[鹿失], 녹실비황견[鹿失悲黃犬], 녹실용흥[鹿失龍興]
녹수[綠髓], 녹수[淥水], 녹수[錄囚], 녹수곡[綠水曲], 녹수부용[綠水芙蓉], 녹수앙앙[綠水泱泱], 녹수청산[綠水靑山], 녹수홍련[綠水紅蓮]
녹삼[綠衫], 녹상서사[錄尙書事], 녹서리[祿胥吏], 녹석[綠石], 녹선[錄選], 녹설정잡언[綠雪亭雜言], 녹성[鹿性]
녹산[祿山], 녹산덕공가[鹿山德公家], 녹산우단[祿産右袒], 녹산유갑[鹿山襦匣], 녹산자유연지자[祿山藉幽燕之資], 녹산지란궁위[祿山之亂宮闈]
녹사불택음[鹿死不擇音] 사슴은 소리를 아름답게 내지만, 죽을 때를 당하면 아름다운 소리를 가려서 낼 여유가 없다는 뜻이다. 사람도 위급한 지경을 당했을 때는…
녹사[祿仕] 녹봉을 위한 벼슬이라는 뜻이다. 맹자(孟子) 만장 하(萬章下)에 “벼슬은 가난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지만, 가난 때문에 하는 경우도 있다.……가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