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법[讀法], 독보[獨步], 독보천하[獨步天下], 독복잠[獨復箴]
독법[讀法] 대학장구(大學章句)에 들어있는 독대학법(讀大學法)을 가리킨다. 독법[讀法] 논어(論語) 옹야(雍也) 12장의 집주에 “공적인 일[公事]이란 향음주(鄕飮酒)·향사례(鄕射禮)와 독법(讀法) 따위와 같은 것이다.[公事如飮射讀法之類]”라고 한 데서 나오는…
독법[讀法] 대학장구(大學章句)에 들어있는 독대학법(讀大學法)을 가리킨다. 독법[讀法] 논어(論語) 옹야(雍也) 12장의 집주에 “공적인 일[公事]이란 향음주(鄕飮酒)·향사례(鄕射禮)와 독법(讀法) 따위와 같은 것이다.[公事如飮射讀法之類]”라고 한 데서 나오는…
독박[督迫] 재촉함. 독촉함. 심하게 자주 독촉함. 독반제인[獨返齊人] 한 아내와 한 첩을 데리고 살던 한 제(齊) 나라 사람이 밖에만 나가면 주육(酒肉)을…
초왕(楚王)이 전구(田鳩)에게 말하였다. “묵자(墨子)는 이름난 학자이다. 그는 풍채도 좋고, 말을 많이 하는데도 말을 잘하는 것이 되지 못하는 것은 어째서인가.” 전구가…
독무[黷武], 독무[督撫], 독무궁병[黷武窮兵], 독무장분[毒霧瘴氛], 독무지기사연명[獨無知己似淵明], 독무처[獨無處], 독묵[讀墨], 독문기성[獨聞棋聲]
독목교[獨木橋], 독목교원가조[獨木橋冤家遭], 독목불성림[獨木不成林], 독목사자[督木使者], 독목자[犢牧子]
독마교[獨馬轎], 독매오가[獨寐寤歌], 독매오숙[獨寐寤宿], 독매오언[獨寐寤言], 독매주환[櫝買珠還], 독맹정훈[讀孟庭訓]
우두커니 앉아 빨래를 본다. – 건들건들 내 옷만 흔들리노니 바람이 부나 바람이 부나 – 후질리고 빨리고 낡아가노니 잊혀지는가 잊혀지는가 –…
정치는 세 가지만 잘하면 되니, 첫째 백성의 뜻을 따르는 것, 둘째 사람을 바르게 가려 쓰는 것, 셋째 때를 따르는 것이다.[政有三而已: 一曰因民, 二曰擇人, 三曰從時.]
진 문후(晉文侯가 구범(舅犯)에게 정치에 대하여 물었다. 구범이 대답하였다. “익힌 음식을 나누어주는 것은 날곡식을 나누어주느니만 못하고, 날곡식을 나누어주는 것은 그냥 땅을…
진 문공(晉文公) 때, 적인(翟人) 중에 큰 여우와 무늬가 아름다운 표범의 가죽으로 옷을 해 입은 자가 있었다. 문공이 탄식하며 말하였다. “큰…
복고(復槁)의 군주가 제(齊)나라를 조현(朝見)하니, 제 환공(齊桓公)이 어떻게 백성을 다스리고 있는지를 물었다. 복고의 군주는 아무런 대답 없이 자기 입을 어루만지고, 옷깃을…
독릉신이고구[獨陵晨而孤雊] 시속을 따르지 않고 절개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이른다. 한유(韓愈)의 제침주이사군문(祭郴州李使君文)에 “어지러운 비난을 만났으나 어두운 새벽에 홀로 울었으니 저 소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