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림강학[東林講學], 동림남림[東林南林], 동림당고[東林黨錮], 동림당인[東林黨人]
동림강학[東林講學] 송 나라 양시(楊時)가 무석(無錫)에 동림서원(東林書院)을 건립하여 강학하였는데, 명(明) 나라 만력(萬曆) 연간에 고헌성(顧憲成)이 그의 아우 고윤성(顧允成)과 함께 재건하여 동지인 고반룡(高攀龍)…
동림강학[東林講學] 송 나라 양시(楊時)가 무석(無錫)에 동림서원(東林書院)을 건립하여 강학하였는데, 명(明) 나라 만력(萬曆) 연간에 고헌성(顧憲成)이 그의 아우 고윤성(顧允成)과 함께 재건하여 동지인 고반룡(高攀龍)…
동린미색[東隣美色] 동쪽 이웃의 미녀는 전국 시대 송옥(宋玉)의 등도자호색부(登徒子好色賦)에 “동쪽 집의 처자는 1분만 더 보태면 키가 너무 크고, 1분만 감하면 키가…
몸가짐을 함부로 하여서는 안 되니 부모에게 수치를 끼치게 될까 두렵다. 창업을 함에는 깊이 생각해야 하니 자손들에게 해를 끼치게 될까 두렵다.…
몸을 지킴에는 반드시 근엄해야 하니 무릇, 몸을 손상시킬 짓은 마땅히 삼가야 한다. 마음을 수양함에는 반드시 담박해야 하니 무릇, 마음을 괴롭히는…
불꽃을 붙좇으면 따뜻하긴 하겠지만 따뜻함 뒤에는 새삼 한기가 일고 사탕수수 먹을 때야 달달하겠지만 달달함 뒤에는 새삼 씁쓸함이 이니, 뜻을 청수히…
동리진물색[東籬眞物色], 동리채국[東籬採菊], 동리추색[東籬秋色], 동리취[東籬趣], 동리파주[東籬把酒], 동리행인[東里行人], 동리화[東籬花], 동리후[東籬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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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는 꽃잎과 지는 버들 솜으로 자리를 모으는 것은 산림에 수놓은 비단자리를 깔고 앉음이요. 하얀 눈과 맑은 얼음을 화롯불에 녹이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