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망치는 네 가지 즐거움<전국책 : 위책>
양왕(梁王) 위영(魏嬰)이 범대(范臺)에서 제후(諸侯)들과 주연을 벌였다. 한창 술기운이 오르자 노군(魯君)에게 술을 권하였다. 노군은 일어서서 자리를 피하며 조심스레 경계의 말을 아뢰었다.…
양왕(梁王) 위영(魏嬰)이 범대(范臺)에서 제후(諸侯)들과 주연을 벌였다. 한창 술기운이 오르자 노군(魯君)에게 술을 권하였다. 노군은 일어서서 자리를 피하며 조심스레 경계의 말을 아뢰었다.…
녹주[漉酒], 녹주[綠珠], 녹주[綠酒], 녹주건[漉酒巾], 녹주관[漉酒冠], 녹주루하[綠珠樓下], 녹주옹[漉酒翁], 녹주원[綠珠冤], 녹주추루[綠珠墜樓]
녹장[綠章], 녹장초[鹿藏蕉], 녹재[錄災], 녹적[祿籍], 녹전[祿轉], 녹전[綠錢], 녹정[綠淨]
녹이[騄駬] 녹이는 본래 녹이(綠耳). 귀가 푸른 천리마로, 주(周)나라 목왕(穆王)이 타고 다니던 팔준마(八駿馬)의 하나이다. 뛰어난 인재를 비유한 것이다. 녹이[騄耳] 녹이는 주(周)나라…
녹의사자[綠衣使者], 녹의선려[綠衣仙侶], 녹의아황[綠蟻鵝黃], 녹의주[綠蟻酒], 녹의지풍[綠衣之諷], 녹의홍상[綠衣紅裳], 녹의황리[綠衣黃裏], 녹의황상[綠衣黃裳]
녹의[綠蟻], 녹의[綠螘], 녹의[綠衣], 녹의감사[綠衣監使], 녹의남사[綠衣藍使], 녹의도괘[綠衣倒挂]
녹운의[綠雲衣], 녹원[鹿園], 녹원[鹿苑], 녹원감궁[祿元坎宮], 녹위이추[鹿危而趨], 녹유[綠油], 녹음[綠陰], 녹음방초승화시[綠陰芳草勝花時], 녹음방초[綠陰芳草], 녹음유초[綠陰幽草], 녹읍[祿邑]
장자가 산 속을 가다가 큰 나무를 보았는데 가지와 잎이 무성하였다. 나무꾼이 그 옆에 있으면서도 나무를 베지 않아 그 까닭을 물으니…
녹옥[綠玉], 녹옥반[綠玉盤], 녹옥수[綠玉樹], 녹옥장[綠玉杖], 녹온[綠醞], 녹요[綠腰], 녹용[鹿茸], 녹용[錄用], 녹용환[鹿茸丸]
녹연[綠煙] 봄철에 버드나무가 새잎을 틔울 때 연무처럼 번지는 연둣빛을 가리킨다. 녹연사[綠煙絲] 버드나무 가지에 새싹이 터서, 멀리서 보면 안개가 낀 것…
버스가 싣고서 가자는데도 싫다고 싫다고 달릴수록 뒤로 내달리누나 – 고향이라고 찾아왔는데 천만산해 떠돌다 이제 왔는데 왜 가야하냐고 내어빼누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