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大樸], 대박[大朴], 대박두호규환[大拍頭胡叫喚] 대발함치[戴髮含齒]
대박[大樸] 원시(原始) 상태의 질박한 대도(大道)를 이른다. 위(魏)나라 혜강(嵇康)의 난자연호학론(難自然好學論)에 “홍황(鴻荒 태고)의 시대에는 순박하여 이지러지지 않아, 임금은 글을 모르고도 위에 있었고,…
대박[大樸] 원시(原始) 상태의 질박한 대도(大道)를 이른다. 위(魏)나라 혜강(嵇康)의 난자연호학론(難自然好學論)에 “홍황(鴻荒 태고)의 시대에는 순박하여 이지러지지 않아, 임금은 글을 모르고도 위에 있었고,…
대문[臺門] 용재수필(容齋隨筆)에 “진(晉)·송(宋) 간에 조정(朝廷)의 출입통제 지역을 대(臺)라 불렀다. 그래서 금성(禁城)을 대성(臺城)이라 했고, 관군(官軍)을 대군(臺軍)이라 했으며, 사자(使者)를 대사(臺使)라 했다.[晉·宋間謂朝廷禁近為台, 故稱禁城為台城,…
대무외[大無畏], 대무외 소무내[大無外 小無內], 대무유모[大武柔毛], 대무육성[大武六成], 대무재망[戴茂才望], 대무지년[大無之年]
대무[大武] 대무(大武)는 주 무왕(周武王)의 악곡명이다. 무왕이 은(殷)나라 주왕(紂王)를 토멸하고 천하를 평정했음을 노래한 것이다. 대무[大巫] 법술이 아주 뛰어난 무당을 말하는데, 전하여…
대목[對木] 대목(對木)은 대각목(對刻木)의 줄임말이다. 대각목(對刻木)은 본디 ‘깎은 나무를 마주하다’라는 말인데, ‘깎은 나무[刻木]’는 옥리를 상징하므로 옥중에 수감됨을 뜻한다. 한서(漢書) 권51 매승전(枚乘傳)에…
대모삼천[玳瑁三千], 대모연[玳瑁筵],대모연[玳瑁宴], 대모잠[瑇瑁簪], 대모잠[玳瑁簪], 대모장도[玳瑁粧刀]
대모[玳瑁], 대모[大毛], 대모[大暮], 대모[代毛], 대모[大謀], 대모고[玳瑁膏], 대모군[大茅君], 대모당[戴帽餳], 대모동매[大暮同寐], 대모반부[玳瑁潘賦]
대명지하난구거[大名之下難久居], 대명집례[大明集禮], 대명처사[大明處士], 대명천지[大明天地], 대명출척[大明黜陟], 대명회전[大明會典], 대명회전사의[大明會典祀儀], 대명흥경궁[大明興慶宮]
대명부[大名府], 대명사[大明寺], 대명신인[大名莘人], 대명일통지[大明一統志], 대명장[大明章], 대명전[大明殿]
대명기구[大命祈求] 이는 소공(召公)이 주 성왕(周成王)에게 권유한 말이다. 서경(書經) 주서(周書) 소고(召誥)에 “왕께서는 덕정(德政)을 시행하여 하늘이 주신 영구한 대명(大命)을 기구(祈求)해야 합니다.”라고 하였다.…
대명계승[大明繼升], 대명계조[大明繼照], 대명궁[大明宮], 대명근지[大命近止], 대명금[大明錦]
대면[代面], 대면[對面], 대면구의봉[對面九疑峯], 대면불상식[對面不相識], 대명[大命], 대명[待命], 대명[對命], 대명[大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