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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臺門], 대문[戴門], 대문[對文], 대문왕[待文王], 대문작육[對門嚼肉]

대문[臺門]  용재수필(容齋隨筆)에 “진(晉)·송(宋) 간에 조정(朝廷)의 출입통제 지역을 대(臺)라 불렀다. 그래서 금성(禁城)을 대성(臺城)이라 했고, 관군(官軍)을 대군(臺軍)이라 했으며, 사자(使者)를 대사(臺使)라 했다.[晉·宋間謂朝廷禁近為台, 故稱禁城為台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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