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서역[論西域]~논섬서자의용위민환[論陝西刺義勇爲民患]~논심[論心]
논서강하인사의[論西羌夏人事宜], 논서역[論西域], 논섬서자의용위민환[論陝西刺義勇爲民患], 논성답고[論性答藁], 논심[論心], 논양현차자[論養賢箚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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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과 답답함 속에서도 맑고 소탈한 마음을 품고 있으면 가슴에 온화한 봄바람이 가득차고 앞이 막막한 처지에서도 밝고 환한 세상을 생각하다 보면…
논사[論思], 논사계옥[論思啓沃], 논사관[論思官], 논사육지[論事陸贄], 논사지관[論思之官], 논사지임[論思之任], 논사지직[論思之職]
논변연후사[論辨然後使], 논병[論兵], 논보[論報], 논북궁백자 다기애인장자[論北宮伯子 多其愛人長者], 논비협재[論比協材]
양자(楊子)가 송(宋)나라를 여행하다가 동쪽의 어느 여관에 들었다. 여관에는 여자 종 두 명이 있었는데, 용모가 추한 편이 우대를 받고 예쁜 편이…
습사미(隰斯彌)가 전성자(田成子)를 알현하여, 전성자와 함께 누대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았다. 동서북 삼면은 트여 있었으나 남쪽은 습사미 집의 무성한 나무가 앞을 가로막고…
어떤 위(衛)나라 사람이 딸을 시집보내기 전에 이렇게 가르쳤다. “시집을 가면 꼭 아무도 모르게 저축을 하도록 해라. 남의 아내가 되었다가 쫓겨나는…
지백(知伯)이 구유(仇由)를 정벌하고자 하였으나 길이 험하여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계책을 내어 거대한 종을 주조하여 구유의 왕에게 기증하기로 하였다. 구유의…
무릇 한 신하가 죽어 한 나라가 존속할 수 있다면 어찌 길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죽으면 지각이 없어지는 법입니다. 따라서 나를 죽여 그 피를 북에 바른들 무슨 유익함이 있겠습니까. 만일 죽어서도 지각이 있다면 나는 전쟁이 벌어질 때 북소리가 나지 않도록 힐 것입니다.
논독[論篤], 논두무하진[論竇武何進], 논렬[論列], 논령금가행[論令今可行], 논문[論文], 논문일준주[論文一樽酒]
논대계자 고불가석소비[論大計者 固不可惜小費], 논대도[論大道], 논대도선황노[論大道先黃老], 논도[論道], 논도경방[論道經邦]
명분이나 실질에 있어서는 달라진 것이 없는데도 기뻐하고 성내는 작용을 하는 것도 역시 이 때문이다. 그래서 성인은 모든 시비를 조화시켜 하늘의 저울[天鈞]에 맡기고 편안히 쉬니, 이것을 일컬어 양행(兩行)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