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山十歌화산십가[7] / 청량산 상수리 / 兪好仁유호인
瞻彼淸凉山[첨피청량산] 저기 저 청량산을 바라다보니 山中多橡木[산중다상목] 산에 상수리나무 많기도 하네 今年似去年[금년사거년] 올해도 작년이나 다름이 없이 離離實可拾[리리실가습] 수북이 쌓인 열매 주울만하네…
瞻彼淸凉山[첨피청량산] 저기 저 청량산을 바라다보니 山中多橡木[산중다상목] 산에 상수리나무 많기도 하네 今年似去年[금년사거년] 올해도 작년이나 다름이 없이 離離實可拾[리리실가습] 수북이 쌓인 열매 주울만하네…
端正中秋月[단정중추월] 단정하게 비추는 한가위 저 달 姸姸掛碧天[연연괘벽천] 곱고 곱게 창공에 걸려 있구나 淸光千里共[청광천리공] 맑은 빛은 똑같아 천 리밖에도 寒影十分圓[한영십분원] 찬…
노귤[奴橘], 노귤[盧橘], 노귤불여[盧橘不如], 노긍[盧兢], 노기[盧杞], 노기[虜騎], 노기[路岐], 노기[老箕]
노권[勞勸], 노귀[魯劌], 노귀지상[老龜支床], 노규[露葵], 노규[露葵], 노규반온비수자[老虯盤穩秘鬚髭]
노군[勞軍], 노군[老君], 노군[魯君], 노군[魯郡], 노군보옥지[勞君步玉趾], 노군후천[老君後天], 노궁[魯宮], 노궁고정[魯弓郜鼎], 노궁노시[盧弓盧矢]
爲人性僻耽佳句[위인성벽탐가구] 사람됨이 편벽하니 좋은 글귀 탐닉하여 語不驚人死不休[어불경인사불휴] 남 놀래지 못하면 죽어도 쉬지 않았는데 老去詩篇渾漫興[노거시편혼만흥] 늙어가니 시들 모두 즉흥적으로 흐르고 春來花鳥莫深愁[춘래화조막심수] …
花飛有底急[화비유저급] 꽃잎은 어이 저리 급히 날리나 老去願春遲[노거원춘지] 늙어가니 봄이 더뎠으면 좋겠네 可惜歡娛地[가석환오지] 아쉬워라 즐거이 노는 자리도 都非少壯時[도비소장시] 이미 젊은 시절이…
노국리우[魯國嫠憂] 노(魯)나라 과부의 근심. 자신의 사사로운 일은 잊고서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말한다.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소공(昭公) 24년 조에 “과부가 베 짜는 북실이…
노구교[蘆溝橋], 노구능해[老嫗能解], 노구반교[老龜蟠蛟], 노구해[老嫗解], 노구효월[盧溝曉月], 노국공[魯國公], 노국공주[魯國公主], 노국구욕래소[魯國鸜鵒來巢]
노광간[魯狂簡], 노광채[勞光彩], 노교[老校], 노교[魯郊], 노교[老敎], 노구[蘆溝], 노구[老嫗], 노구[路口], 노구[盧狗], 노구피장[老嫗皮匠]
노관[盧綰] 패국(沛國) 풍현(豊縣) 사람이다. 한 고조(漢高祖) 유방(劉邦)과 동향인으로 유방과 생년월일이 똑같았으며 포의(布衣) 때부터 절친하게 지내면서 극진한 총애를 받았다. 초(楚)・한(漢)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