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下征虜亭야하정로정 / 밤에 정로정 밑에서 / 李白이백
船下廣陵去[선하광릉거] 배를 타고 광릉으로 내려가니 月明征虜亭[월명정로정] 달빛이 정로정을 밝게 비추어 山花如繡頰[산화여수협] 산꽃은 여인의 뺨인 양 곱고 江火似流螢[강화사류형] 강에 뜬 배의…
船下廣陵去[선하광릉거] 배를 타고 광릉으로 내려가니 月明征虜亭[월명정로정] 달빛이 정로정을 밝게 비추어 山花如繡頰[산화여수협] 산꽃은 여인의 뺨인 양 곱고 江火似流螢[강화사류형] 강에 뜬 배의…
기린봉[麒麟峯] 전주시 완산구 남로송동, 교동, 남고동, 인후 3동 등에 걸쳐 있는 산으로, 모산은 호남정맥 상의 만덕산(761.8m)이다. 만덕산에서 북서쪽으로 가지를 친…
기린각[麒麟閣] 기린각은 전한(前漢) 무제(武帝) 때 지은 누각으로, 선제(宣帝) 때 이곳에 공신(功臣) 11명의 화상(畫像)을 안치하였다. 후한 명제(明帝)는 영평(永平) 3년에 등우(鄧禹)를 위시한…
기린[騏麟] 고대의 명마(名馬). 기린(騏驎)이라고도 쓴다. 기린[麒麟] 기린은 문재가 출중한 남의 자제를 칭찬하는 표현이다. 남조(南朝) 양(梁)나라의 문인 서릉(徐陵)이 겨우 두어 살…
기리단금[其利斷金], 기리래상령[綺里來商嶺], 기리불갈 기래불태[其理不竭 其來不蛻], 기리선[騎鯉仙], 기리채지[綺里採芝]
기륵[羈勒], 기릉[欺凌], 기릉곤연[氣凌髡衍], 기리[機利], 기리[羈離], 기리거[綺里居], 기리거[記里車], 기리계[綺里季], 기리노[騎鯉老]
기류[氣類], 기류단수[杞柳湍水], 기류배권[杞柳桮棬], 기류상감[氣類相感], 기류상구[氣類相求], 기류위배권[杞柳爲桮棬], 기류이목명[杞柳二木名]
碧樹涼生宿雨收[벽수양생숙우수] 지리한 비 그치니 푸른 나무 서늘하고 荷花荷葉滿汀洲[하화하엽만정주] 연꽃과 연잎이 모래섬에 가득 찼네 登高有酒渾忘醉[등고유주혼망취] 높은 올라 마시나 도무지 취하지 않아…
潮滿冶城渚[조만야성저] 야성의 물가는 밀물이 넘실대고 日斜征虜亭[일사정로정] 정로정에는 지는 햇살 비끼었네 蔡洲新草綠[채주신초록] 채주는 새 풀 돋아 녹색을 띠고 幕府舊煙靑[막부구연청] 막부는 예전처럼…
기록[驥騄], 기록[掎鹿], 기록이[驥騄駬], 기록지승 이파노여언[驥騄之乘 而罷駑與焉], 기뢰[夔罍], 기룡[夔龍], 기룡백운향[騎龍白雲鄕], 기룡선자[騎龍仙子], 기룡주호[夔龍朱虎], 기룡직설[夔龍稷契]
기로무유[其路無由] 그 길을 찾을 방법이 없다는 말이다. 한유(韓愈)의 여여주노낭중론천후희장(與汝州盧郞中論薦侯喜狀)에 “일찍이 그를 주사(主司: 주시관主試官)에게 추천하고 고관(高官)에게 말씀드리고자 하였으나, 나의 명성(名聲)이 낮고…
기렵[鬐鬣], 기령[奇零], 기령[畸零], 기례[起例], 기례위명[棄禮違命], 기로[耆老], 기로[岐路], 기로과[耆老科], 기로망양[岐路亡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