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악가귀[苦惡價貴]~고악부[古樂府]~고악지오유[櫜鄂之五乳]
고악가귀[苦惡價貴] 고악(苦惡)은 고유(苦窳)로도 쓰는 바, 기물이 하자가 있어 좋지 못한 것으로, 물품은 나쁘면서 값만 비쌈을 이른다. 고악부[古樂府] 서명(書名). 10권으로 되어…
고악가귀[苦惡價貴] 고악(苦惡)은 고유(苦窳)로도 쓰는 바, 기물이 하자가 있어 좋지 못한 것으로, 물품은 나쁘면서 값만 비쌈을 이른다. 고악부[古樂府] 서명(書名). 10권으로 되어…
고아[高牙], 고아[羔兒], 고아[顧我], 고아[孤兒], 고아복아[顧我復我], 고아이오과자 오지사야[告我以吾過者 吾之師也], 고아주[羔兒酒]
고심[刳心], 고심노형 이위기진[苦心勞形 以危其眞], 고심미면용루의[苦心未免容螻蟻], 고심백제문진원[高尋白帝問眞源], 고심참담[苦心慘憺], 고심초사[苦心焦思], 고심향엽[苦心香葉]
고신얼자[孤臣孽子], 고신원루[孤臣寃淚], 고신질작[苦身疾作], 고신척영[孤身隻影] , 고신첩[告身帖], 고실[故實]
고신[考臣] 고시(考試)를 맡은 신하. 고시관(考試官)과 같은 말이다. 고신[告身] 관리로 임명된 사람에게 수여하던 증서. 일명 직첩(職牒). 죄를 범했을 때에는 박탈했다. 고신[告身]…
고시멸진[高是滅秦], 고시석노[楛矢石砮], 고시십구수[古詩十九首], 고시천지명명[顧諟天之明命], 고식[姑息], 고식지계[姑息之計], 고식지애[姑息之愛], 고식척영[孤息隻影]
고슬취생[鼓瑟吹笙], 고습[袴褶], 고승간[高承簡], 고시[高柴], 고시[楛矢], 고시[高視], 고시[顧諟]
군자를 모심에 저지르기 쉬운 허물 셋이 있으니 첫째, 말할 때가 되지 않았는데도 말하는 것이니 이것을 조급하다고 한다. 둘째, 말할 때가…
고수동강[固守東岡], 고수부담[孤樹裒談], 고수지순[瞽瞍之舜], 고수지위시[高叟之爲詩], 고숙[考叔]
고수[瞽叟] ‘고수(瞽瞍)’로도 표기하는바, 우(虞)나라 순(舜)임금의 아버지이다. 순(舜)임금의 어머니가 일찍 세상을 떠나자, 고수(瞽叟)는 후처(後妻)를 얻고 후처(後妻)가 낳은 상(象)과 함께 순(舜)임금을 죽이려…
고소록[姑蘇鹿], 고소미록유[姑蘇麋鹿遊], 고소오현[姑蘇吳縣], 고소원신겸[故素怨新縑], 고소의장[姑蘇義莊], 고송유수[古松流水]
고소대[姑蘇臺] 강소성(江蘇省) 오현(吳縣)의 서쪽 고소산(姑蘇山)에 있는 누대(樓臺)이다. 춘추 시대 월왕 구천(越王句踐)은 오왕 부차(吳王夫差)에게 회계산(會稽山)에서 크게 패한 후 쓸개를 씹으며[嘗膽] 복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