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언과 남다름은 위험하다 <한비자/외저설>
진(晋)나라 범문자(范文子)는 직언하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 부친인 무자(武子)가 그를 지팡이로 치며 훈계하였다. “원래 직언을 좋아하는 자는 남에게 미움을 받기 마련이다.…
진(晋)나라 범문자(范文子)는 직언하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 부친인 무자(武子)가 그를 지팡이로 치며 훈계하였다. “원래 직언을 좋아하는 자는 남에게 미움을 받기 마련이다.…
在昔曾遠遊[재석증원유] 예전에 멀리 돌아다닐 적에 直至東海隅[직지동해우] 곧장 동해 가에 이르렀었지 道路迥且長[도로형차장] 길은 아득하니 멀었었고 風波阻中塗[풍파조중도] 풍파가 가는 길을 막았네 此行誰使然[차행수사연] …
위 문후(魏文侯)가 대부들과 술을 마시면서 공승불인(公乘不仁)으로 하여금 상정(觴政)의 역할을 맡게 하고, 음주규칙을 만들어 말하였다. “술을 마시되 잔을 다 비우지 않는…
淸晨聞叩門[청신문고문] 이른 아침에 문 두드리는 소리 倒裳往自開[도상왕자개] 뒤집어 옷 걸치고 나가 문 열며 問子爲誰歟[문자위수여] ‘누군데 그러시오’라고 물으니 田父有好懷[전부유호회] 마음 좋게…
근초액협지륜[跟超掖夾之倫] 맹자(孟子) 양혜왕 상(梁惠王 上)에 “태산(太山)을 끼고 북해(北海)를 뛰어넘는 유가 아니다.[非挾太山以超北海之類也]”라고 한 말을 변형한 것으로, 힘과 기백이 뛰어난 勇士를 가리킨다.…
근착[斤斲] 수정하다. 시문을 바로고치다. 근착악[斤斲堊] 근정(斤正)과 같은 말이다. 콧등에 묻은 진흙을 도끼날로 깎아낸다는 말로 시문을 고침을 뜻한다. 장자(莊子) 서무귀(徐无鬼)에 “영…
근지[勤摯], 근지[靳持], 근지막견기비 원지막견기시[近之莫見其非 遠之莫見其是], 근지복지[勤志服知], 근진[根塵], 근진오이사[根塵吾已謝], 근질[謹疾]
근주[近住], 근주자적[近朱者赤], 근주필적근묵필지[近朱必赤近墨必緇], 근죽[斤竹], 근준[靳準], 근즉필상미이신[近則必相靡以信]
근자매석촌음이[勤孜每惜寸陰移], 근자선점[近者先霑], 근자열원자래[近者悅遠者來], 근장[近仗], 근장보졸[勤將補拙], 근정[斤正], 근정무본지루[勤政務本之樓], 근조궁[芹藻宮], 근조지영[芹藻之詠], 근족[近族]
근의[芹儀], 근이백수[僅以百數], 근이불원[勤而不怨], 근이신면[僅以身免], 근인[根因], 근일급[槿日及], 근일언이신만세자야[謹一言而信萬世者也], 근일원삼[近一遠三]
근왕[勤王], 근왕병[勤王兵], 근용선마[僅容旋馬], 근우[勤雨], 근원[根源], 근위[根委], 근위무가지보[勤爲無價之寶], 근유[瑾瑜], 근유닉하[瑾瑜匿瑕], 근유하구닉[瑾瑜瑕垢匿]
근악계[斤堊契], 근양[覲揚], 근어금수[近於禽獸], 근어위치 상벌엄명[勤於爲治 賞罰嚴明], 근여구[勤與劬], 근역[槿域], 근연[巹筵], 근열[近列], 근열원래[近悅遠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