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로동궁[湛露彤弓]~담론풍발[談論風發]~담륜[譚綸]~담림[澹林]
담로검[湛盧劍], 담로동궁[湛露彤弓], 담로점주아[湛露霑周雅], 담론[談論], 담론풍발[談論風發], 담륜[譚綸], 담림[澹林]
담로검[湛盧劍], 담로동궁[湛露彤弓], 담로점주아[湛露霑周雅], 담론[談論], 담론풍발[談論風發], 담륜[譚綸], 담림[澹林]
담동[膽銅] 담을 비추는 거울이란 뜻으로, 옛날 진(秦)나라 함양(咸陽)의 궁중에 큰 방경(方鏡)이 있어 사람의 오장을 환히 비출 수 있었다는 전설에서 온…
담대[澹臺] 춘추 시대 노 나라의 무성(武城) 사람으로 충직한 성품을 가졌던 담대멸명(澹臺滅明)을 이른다. 담대는 그의 성이다. 공자(孔子)의 제자인 자유(子游)가 무성(武城)의 수령이…
담담로사[湛湛露斯] 시경(詩經) 소아(小雅) 잠로(湛露)에 “흠뻑 내린 이슬은 태양이 아니면 못 말리리로다. 밤새도록 편히 마시어라, 취하지 않고는 돌아가지 않도다.[湛湛露斯 匪陽不晞 厭厭夜飮…
담담[潭潭], 담담[湛湛], 담담[啖啖], 담담[憺憺], 담담[澹澹], 담담[啿啿], 담담[曇曇], 담담[淡淡], 담담[炎炎]
담국헌[澹菊軒], 담궐[痰厥], 담기[膽氣], 담기[談棋], 담기익장 무불일당백[膽氣益壯 無不一當百], 담낭거협[擔囊胠篋]
담곡[潭曲], 담공[談空], 담공설묘[談空說妙], 담공설유[談空說有], 담교[淡交], 담교문경[淡交刎頸]
담[澹] ‘淡’과 같다. 하늘 색깔이 엷은 것. 담[淡] 싱거울 담. 진함과 짭짤함의 반대이다. ‘담박한 것’으로 소식(素食)하는 것을 말한다. 담[紞] 북…
달하[達下] 왕세자가 대리(代理)할 때 신하가 아뢴 문서를 왕세자가 보고 결정하여 내려보내는 공문서를 이른다. 이에 비해 임금이 재결하여 내리는 것은 계하(啓下)라고…
달천[達川] 달천(獺川). 달천은 일명 달래강으로 충청북도 보은군(報恩郡) 속리산(俗離山)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서 충주 서쪽 탄금대(彈琴臺)를 끼고 돌아 남한강(南漢江)으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임진왜란…
달존[達尊] 달존(達尊)은 천하(天下) 사람들이 누구나 공통적으로 높이는 세 가지로, 작위[爵]와 연령[齒]과 덕(德)을 삼달존(三達尊)이라고 한다. 맹자(孟子) 공손추 하(公孫丑下)에, 맹자(孟子)가 제(齊)나라 왕을…
달제[獺祭] 시문(詩文)을 지을 적에 좌우에 참고서를 많이 펴 놓음을 뜻한다. 수달은 포획한 고기를 먹으려 할 때에 먼저 좌우에 늘어놓고 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