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재[論載]~논지덕자 불화어속[論至德者 不和於俗]~논책[論策]
논재[論載], 논적흠장[論積欠狀], 논점일탈[論點逸脫], 논제[論題], 논중화제삼서(論中和第三書], 논지덕자 불화어속 성대공자 불모어중[論至德者 不和於俗 成大功者 不謀於衆], 논집[論執], 논찬[論纂], 논책[論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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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가지 선행 중에 효행이 첫째이지만 마음을 논할 것이지 행적은 논하지 마라. 행적을 논하게 되면 가난한 집안에는 효자가 있을 수…
논어냉간 맹자숙독[論語冷看 孟子熟讀], 논어삼귀[論語三貴], 논열[論列], 논의유여[論議有餘], 논이[論移], 논이공질언[論而供秩焉], 논이불의[論而不議], 논인장단[論人長短]
태양은 한 사물을 가지고 그 빛을 막을 수 없다. 아궁이의 불은 한 사람만 그 앞에서 불을 쬐어도 뒷사람들은 불을 쬘 수가 없다. 군주 또한 태양이 되어야 한다. 아궁이처럼 한 사람에 의해 그 빛이 막혀서는 안 된다.
논서강하인사의[論西羌夏人事宜], 논서역[論西域], 논섬서자의용위민환[論陝西刺義勇爲民患], 논성답고[論性答藁], 논심[論心], 논양현차자[論養賢箚子]
근심과 답답함 속에서도 맑고 소탈한 마음을 품고 있으면 가슴에 온화한 봄바람이 가득차고 앞이 막막한 처지에서도 밝고 환한 세상을 생각하다 보면…
논사[論思], 논사계옥[論思啓沃], 논사관[論思官], 논사육지[論事陸贄], 논사지관[論思之官], 논사지임[論思之任], 논사지직[論思之職]
논변연후사[論辨然後使], 논병[論兵], 논보[論報], 논북궁백자 다기애인장자[論北宮伯子 多其愛人長者], 논비협재[論比協材]
양자(楊子)가 송(宋)나라를 여행하다가 동쪽의 어느 여관에 들었다. 여관에는 여자 종 두 명이 있었는데, 용모가 추한 편이 우대를 받고 예쁜 편이…
습사미(隰斯彌)가 전성자(田成子)를 알현하여, 전성자와 함께 누대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았다. 동서북 삼면은 트여 있었으나 남쪽은 습사미 집의 무성한 나무가 앞을 가로막고…
어떤 위(衛)나라 사람이 딸을 시집보내기 전에 이렇게 가르쳤다. “시집을 가면 꼭 아무도 모르게 저축을 하도록 해라. 남의 아내가 되었다가 쫓겨나는…
지백(知伯)이 구유(仇由)를 정벌하고자 하였으나 길이 험하여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계책을 내어 거대한 종을 주조하여 구유의 왕에게 기증하기로 하였다. 구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