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엽[圭葉]~규예[潙汭]~규예[嬀汭]~규요[規姚]~규우[窺牛]
규엽[圭葉] 오동잎을 말한다. 규(圭)는 천자(天子)가 제후(諸侯)를 봉할 때 내려주는 홀(笏)을 가리킨다. 주 성왕(周成王)이 희롱 삼아 오동나무 잎새[桐葉]로 그의 아우인 숙우(叔虞)를…
규엽[圭葉] 오동잎을 말한다. 규(圭)는 천자(天子)가 제후(諸侯)를 봉할 때 내려주는 홀(笏)을 가리킨다. 주 성왕(周成王)이 희롱 삼아 오동나무 잎새[桐葉]로 그의 아우인 숙우(叔虞)를…
규염[虯髥] 규룡(虯龍)같이 꼬불꼬불한 수염을 말한다. 솔[松]잎, 솔가지에 비유하기도 한다. 규염[虯髥] 규염은 당 태종(唐太宗)때 부여에 침입하여 왕을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되었다는…
규승[糾繩] 관리들의 부정을 감독하고 바로잡는 것, 독찰규정(督察糾正)하는 것을 말한다. 규승[規繩] 사람의 표준(標準) 법칙이 됨을 말함인데, 규구준승(規矩準繩)에서 온 말이다. <孟子 離婁上>…
遠林暑氣薄[원림서기박] 도심서 먼 숲이라 더위 덜하니 公子過我游[공자과아유] 공자께서 나를 찾아 놀러오셨네 貧居類村塢[빈거유촌오] 가난한 살림살이 시골집 같고 僻近城南樓[벽근성남루] 외지기는 성 남쪽…
早脫紅塵出故關[조탈홍진출고관] 일찍 속세 벗어나려 고향을 떠나 芒鞋踏破遍名山[망혜답파편명산] 짚신 끌고 명산을 두루 돌았네 昔年秋月隨雲去[석년추월수운거] 작년 가을 달에 구름 따라 갔다가 今日春風渡水還[금일춘풍도수환] …
규소백[糾小白], 규수[虯鬚], 규수[圭首], 규수[閨秀], 규수[奎宿], 규수벽수[奎宿壁宿], 규수석[圭首石], 규수직시[虯鬚直視], 규수호미잉대상[虯鬚虎眉仍大顙]
규사[揆事], 규사지차[圭駟之嗟], 규상[珪裳], 규서[奎瑞], 규성[奎星], 규성락지[奎星落地], 규성명수요[奎星明壽曜], 규성벽성[奎星璧星], 규성채륜[奎星彩淪], 규성환두극[奎星環斗極]
규보[蹞步], 규보[跬步], 규보순식[跬步瞬息], 규보이불휴[跬步而不休], 규복[圭復], 규봉비[圭峯碑], 규봉선사[圭峯禪師], 규부자용[窺夫子墉], 규분[揆分]
규벽부[奎壁府] 조선조에서는 홍문관이나 예문관처럼 왕의 교지나 외교문서를 작성을 맡아하는 곳을 가리켰다. 규벽(奎壁)은 규수(奎宿)와 벽수(壁宿)의 병칭으로, 예전에 문장을 주관하는 별로 알려졌다.…
규벽[圭璧] 제후(諸侯)가 천자(天子)를 알현할 때, 또는 제사를 지낼 때 손에 갖는 옥(玉)이다. 후한서(後漢書) 명제기(明帝紀)에 “친히 규벽을 잡고 삼가 천지에 제사한다.”…
규반[窺斑] 견문이 좁은 것을 말한다. 표범 가죽의 무늬 하나만을 보았다는 규표일반(窺豹一斑)의 준말로, 일부분만을 보고 완전한 정체(整體)를 보지 못했다는 뜻이다. 세설신어(世說新語)…
규맥[芤脈], 규모[規模], 규목[樛木], 규목마[窺牧馬], 규목장[樛木章], 규목지인[樛木之仁], 규문[虯文], 규문[奎文], 규문[圭門], 규문[閨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