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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어 자려니 서늘한 바람이 든다. – 거실 창문을 닫다가 E.T인가 둥글고 큰 얼굴에 목 긴 앉은뱅이가 나무의자에 앉아 있다. –…
밤늦어 자려니 서늘한 바람이 든다. – 거실 창문을 닫다가 E.T인가 둥글고 큰 얼굴에 목 긴 앉은뱅이가 나무의자에 앉아 있다. –…
규자[規刺], 규장[珪璋], 규장[圭璋], 규장각지[奎章閣志], 규장보각[奎章寶閣], 규장전운[奎章全韻], 규장특[圭璋特], 규장특달[圭璋特達], 규장팔백맹진도[珪璋八百孟津渡]
규운[奎運], 규운협지령[奎運協地靈], 규원[奎垣], 규원[閨怨], 규위[睽違], 규위[葵衛], 규위기족[葵衛其足], 규위족[葵衛足], 규의[袿衣], 규인[閨人], 규인음천[竅蚓飮泉], 규일[揆一]
규엽[圭葉] 오동잎을 말한다. 규(圭)는 천자(天子)가 제후(諸侯)를 봉할 때 내려주는 홀(笏)을 가리킨다. 주 성왕(周成王)이 희롱 삼아 오동나무 잎새[桐葉]로 그의 아우인 숙우(叔虞)를…
규염[虯髥] 규룡(虯龍)같이 꼬불꼬불한 수염을 말한다. 솔[松]잎, 솔가지에 비유하기도 한다. 규염[虯髥] 규염은 당 태종(唐太宗)때 부여에 침입하여 왕을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되었다는…
규승[糾繩] 관리들의 부정을 감독하고 바로잡는 것, 독찰규정(督察糾正)하는 것을 말한다. 규승[規繩] 사람의 표준(標準) 법칙이 됨을 말함인데, 규구준승(規矩準繩)에서 온 말이다. <孟子 離婁上>…
遠林暑氣薄[원림서기박] 도심서 먼 숲이라 더위 덜하니 公子過我游[공자과아유] 공자께서 나를 찾아 놀러오셨네 貧居類村塢[빈거유촌오] 가난한 살림살이 시골집 같고 僻近城南樓[벽근성남루] 외지기는 성 남쪽…
早脫紅塵出故關[조탈홍진출고관] 일찍 속세 벗어나려 고향을 떠나 芒鞋踏破遍名山[망혜답파편명산] 짚신 끌고 명산을 두루 돌았네 昔年秋月隨雲去[석년추월수운거] 작년 가을 달에 구름 따라 갔다가 今日春風渡水還[금일춘풍도수환] …
규소백[糾小白], 규수[虯鬚], 규수[圭首], 규수[閨秀], 규수[奎宿], 규수벽수[奎宿壁宿], 규수석[圭首石], 규수직시[虯鬚直視], 규수호미잉대상[虯鬚虎眉仍大顙]
규사[揆事], 규사지차[圭駟之嗟], 규상[珪裳], 규서[奎瑞], 규성[奎星], 규성락지[奎星落地], 규성명수요[奎星明壽曜], 규성벽성[奎星璧星], 규성채륜[奎星彩淪], 규성환두극[奎星環斗極]
규보[蹞步], 규보[跬步], 규보순식[跬步瞬息], 규보이불휴[跬步而不休], 규복[圭復], 규봉비[圭峯碑], 규봉선사[圭峯禪師], 규부자용[窺夫子墉], 규분[揆分]
규벽부[奎壁府] 조선조에서는 홍문관이나 예문관처럼 왕의 교지나 외교문서를 작성을 맡아하는 곳을 가리켰다. 규벽(奎壁)은 규수(奎宿)와 벽수(壁宿)의 병칭으로, 예전에 문장을 주관하는 별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