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도 바람을 타야 난다 [飄于淸風 橫行四海] <전국책 : 조책>
아교나 옻칠이 아주 끈적끈적 하기는 하지만 멀리 있는 것을 이어붙일 수는 없으며, 기러기 털이 가볍기는 하지만 혼자서 날아오를 수는 없다. 그러나 청풍 따라 날리면 사해를 마음대로 활보할 수 있다.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쉽게 공을 이룰 수 있는 것은 다른 힘을 빌기 때문이다.
아교나 옻칠이 아주 끈적끈적 하기는 하지만 멀리 있는 것을 이어붙일 수는 없으며, 기러기 털이 가볍기는 하지만 혼자서 날아오를 수는 없다. 그러나 청풍 따라 날리면 사해를 마음대로 활보할 수 있다.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쉽게 공을 이룰 수 있는 것은 다른 힘을 빌기 때문이다.
금경공유로[金莖空有露], 금경로[金莖露], 금경록[金鏡錄], 금경사낭[金鏡絲囊], 금경상장[禽慶尙長], 금경서[金鏡書], 금경천추[金鏡千秋], 금경항해[金莖沆瀣]
금건환[金巾環], 금검[金檢], 금게[金偈], 금결[金玦], 금경[琴逕], 금경[禁耕], 금경[金經], 금경[金鏡], 금경[禽慶], 금경[金莖]
금강안[金剛眼], 금강역사[金剛力士], 금강저[金剛杵], 금강정[錦江亭], 금거[襟裾], 금거우마[襟裾牛馬], 금거적불[金車赤紱], 금거화[禁擧火]
금강게[金剛偈], 금강견고[金剛堅固], 금강경[金剛經], 금강굴[金剛窟], 금강권[金剛拳], 금강노목[金剛努目], 금강사[金剛社], 금강사우군[金剛寫右軍], 금강삼매신[金剛三味身], 금강석[金剛石], 금강성[金剛城], 금강수[金剛水], 금강신[金剛神]
금갑[金甲], 금갑급첩[金甲給帖], 금갑태원신[金甲太原神], 금강[錦江], 금강[琴岡], 금강[金剛], 금강강상시중성[錦江江上詩中聖]
금간[金簳], 금간[錦肝], 금간[金澗], 금간[金簡], 금간옥자[金簡玉字], 금감[金鑑], 금감록[金鑑錄], 금감지헌[金鑑之獻], 금감헌서[金鑑獻書]
금[襟] 저고리나 두루마기 같은 웃옷의 섶과 무 사이에 있는 넓고 긴 폭을 말한다. 금[禁] 술잔을 놓는 탁자를 말한다. 의례(儀禮) 사관례(士冠禮)…
근화[槿花], 근화일일자위영[槿花一日自爲榮], 근화일조몽[槿花一朝夢], 근훤[芹暄], 근훤지천[芹暄之賤], 근훼[堇喙], 글안[契丹]
근하신년[謹賀新年], 근행[覲行], 근행[勤行], 근행경수[勤行敬守], 근향정갱겁[近鄕情更怯], 근향헌충[芹香獻忠], 근허[靳許], 근헌[芹獻], 근협처[近峽處]
근평[斤平] 가평(加平)의 고호(古號)로, 고구려 때 그렇게 불렸다. 근폭[芹曝] 근폭(芹曝)은 시골 사람의 미천한 정성을 뜻하는 말이다. 근(芹)은 미나리이다. 어떤 마을에 미나리를…
조(越)나라 양거(梁車)가 처음으로 업(鄴)의 현령이 되었을 때 누이가 방문했다. 그런데 해는 저물고 성문은 이미 닫혀 있었다. 그래서 담을 넘어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