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신골강[筋信骨强]~근신즉암[近臣則喑]~근심종적[根尋蹤跡]
근습[近習], 근시[近侍], 근시[近時], 근시[近試], 근식[勤息], 근신골강[筋信骨强], 근신즉암[近臣則喑], 근신지후[近臣之後], 근실[謹悉], 근심[謹審], 근심종적[根尋蹤跡]
근습[近習], 근시[近侍], 근시[近時], 근시[近試], 근식[勤息], 근신골강[筋信骨强], 근신즉암[近臣則喑], 근신지후[近臣之後], 근실[謹悉], 근심[謹審], 근심종적[根尋蹤跡]
근수[跟隨], 근수[芹水], 근수[謹守], 근수관청로[芹水觀靑輅], 근수누대선득월[近水樓臺先得月], 근수렴롱탐차추[近水簾櫳探借秋], 근수삼자[謹守三者], 근수이물실 시위반기진[謹守而勿失 是謂反其眞]
紙被生寒佛燈暗[지피생한불등암] 종이 이불 썰렁하고 불등 침침한데 沙彌一夜不鳴鍾[사미일야불명종] 사미는 밤새도록 종을 울리지 않네 應嗔宿客開門早[응진숙객개문조] 손이 문을 일찍 열면 화를 내겠지만 要看庵前雪壓松[요간암전설압송] …
他鄕復行役[타향부행역] 타향에서 또 다시 먼 길 떠나며 駐馬別孤墳[주마별고분] 말 세워 외로운 무덤에 고별하네 近淚無乾土[근루무건토] 근처는 눈물로 마른 흙이 없고 低空有斷雲[저공유단운] …
근삭[斤削], 근상[靳尙], 근상[僅桑], 근상[近上], 근석[靳惜], 근성[覲省], 근성[根性], 근성상이소회[近星象以昭回]
근사[近似] 그럴듯하다. 그럴싸하다. 근사[近思] 가까운 데에서 생각해냄. ‘절실한 것을 묻고, 가까운 데에서 생각한다.[切問近思]’는 데서 나온 말이다. 논어(論語) 자장(子張)에 보인다. 근사[近思] …
근반[芹泮], 근발[根撥], 근백[謹白], 근보즉공실내빈[近寶則公室乃貧], 근보[謹甫], 근부[斤斧], 근불과협일[近不過浹日], 근불속골 맥부제육[筋不束骨 脈不制肉], 근불유시 원불경세[近不踰時 遠不經歲]
근면상[僅免殤] 겨우 상(殤)은 면함. 성년(成年)이 갓 지나서 죽었다는 말이다. 관례를 치르기 전에 죽는 것을 ‘상(殤)’이라고 한다. 근명[近名] 명예를 추구함, 또는…
근려불식 족치승평[勤勵不息 足致升平], 근력위례[筋力爲禮], 근력지사긍난[筋力之士矜難], 근례[巹禮], 근례[覲禮], 근례숭덕[謹禮崇德], 근로서정[勤勞庶政], 근루무건토[近淚無乾土], 근리난진[近理亂眞]
근도[墐塗] 근도(墐塗)는 점토의 진흙이다. 근도여이[菫荼如飴] 주원(周原)은 기산(岐山) 남쪽에 있는 지명인데, 시경(詩經) 대아(大雅) 면(緜)에 “주원 땅이 기름지니, 씀바귀도 엿같이 달도다.[周原膴膴 菫荼如飴]”…
근기[根機] 근(根)은 물건의 근본 되는 힘이요, 기(機)는 발동함을 뜻한다. 중생(衆生)이 교법(敎法)을 듣고 이를 얻을 만한 능력(能力)을 말한다. 근기(根機)는 물건의 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