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저[金剛杵]~금거우마[襟裾牛馬]~금거적불[金車赤紱]~금거화[禁擧火]
금강안[金剛眼], 금강역사[金剛力士], 금강저[金剛杵], 금강정[錦江亭], 금거[襟裾], 금거우마[襟裾牛馬], 금거적불[金車赤紱], 금거화[禁擧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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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襟] 저고리나 두루마기 같은 웃옷의 섶과 무 사이에 있는 넓고 긴 폭을 말한다. 금[禁] 술잔을 놓는 탁자를 말한다. 의례(儀禮) 사관례(士冠禮)…
근화[槿花], 근화일일자위영[槿花一日自爲榮], 근화일조몽[槿花一朝夢], 근훤[芹暄], 근훤지천[芹暄之賤], 근훼[堇喙], 글안[契丹]
근하신년[謹賀新年], 근행[覲行], 근행[勤行], 근행경수[勤行敬守], 근향정갱겁[近鄕情更怯], 근향헌충[芹香獻忠], 근허[靳許], 근헌[芹獻], 근협처[近峽處]
근평[斤平] 가평(加平)의 고호(古號)로, 고구려 때 그렇게 불렸다. 근폭[芹曝] 근폭(芹曝)은 시골 사람의 미천한 정성을 뜻하는 말이다. 근(芹)은 미나리이다. 어떤 마을에 미나리를…
조(越)나라 양거(梁車)가 처음으로 업(鄴)의 현령이 되었을 때 누이가 방문했다. 그런데 해는 저물고 성문은 이미 닫혀 있었다. 그래서 담을 넘어 들어왔다.…
진(晋)나라 범문자(范文子)는 직언하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 부친인 무자(武子)가 그를 지팡이로 치며 훈계하였다. “원래 직언을 좋아하는 자는 남에게 미움을 받기 마련이다.…
在昔曾遠遊[재석증원유] 예전에 멀리 돌아다닐 적에 直至東海隅[직지동해우] 곧장 동해 가에 이르렀었지 道路迥且長[도로형차장] 길은 아득하니 멀었었고 風波阻中塗[풍파조중도] 풍파가 가는 길을 막았네 此行誰使然[차행수사연] …
위 문후(魏文侯)가 대부들과 술을 마시면서 공승불인(公乘不仁)으로 하여금 상정(觴政)의 역할을 맡게 하고, 음주규칙을 만들어 말하였다. “술을 마시되 잔을 다 비우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