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詩二十七首고시27수[03] / 자족하니 자유로워 / 丁若鏞정약용
二儀廓無際[이의곽무제] 하늘과 땅은 넓고 가없어서 萬物不能實[만물불능실] 만물로도 다 채울 수 없다네 眇小七尺軀[묘소칠척구] 작디작은 칠 척 몸뚱이쯤이야 可容方丈室[가용방장실] 사방 열 자…
二儀廓無際[이의곽무제] 하늘과 땅은 넓고 가없어서 萬物不能實[만물불능실] 만물로도 다 채울 수 없다네 眇小七尺軀[묘소칠척구] 작디작은 칠 척 몸뚱이쯤이야 可容方丈室[가용방장실] 사방 열 자…
好花方艶時[호화방염시] 예쁜 꽃이 한창 고울 때에는 誰不願爲花[수불원위화] 누가 꽃 되기 바라지 않으랴만 迨其萎而隕[태기위이운] 시들어 떨어질 때에 이르러서는 不如凡草芽[불여범초아] 흔한 잡초…
安坐十年前[안좌십년전] 편안히 앉아 살던 십년 전에는 商量十年事[상량십년사] 십년간 할 일 미리 생각하고 行藏與道揆[행장여도규] 행장의 도리를 헤아려 따라 田園整位置[전원정위치] 전원에 정연히…
노동[盧仝] 당(唐) 나라 때의 시인으로 고향은 범양(范陽: 지금의 하북河北 탁현涿縣)이지만 하남성(河南省) 제원시(濟源市) 무산진(武山鎭)에서 초당사걸(初唐四傑) 중 한 사람인 노조린(盧照隣)의 적계자손으로 태어났다.…
노덕서원[老德書院], 노도[老饕], 노도[鷺翿], 노도광풍[怒濤狂風], 노도유탕[魯道有蕩], 노독거남[魯獨居男]
노대[老大], 노대[露台], 노대[露臺], 노대[弩臺], 노대[魯臺], 노대금적[露臺金狄], 노대도상미불의[老大徒傷未拂衣], 노대도상비[老大徒傷悲], 노대랑[盧大郞], 노대비[老大悲]
노다손[盧多遜], 노단[露壇], 노담[老耼], 노담자기[老聃紫氣], 노담지역[老聃之役], 노당[魯堂], 노당기리[怒當其理], 노당익장[老當益壯]
노노[老老], 노노[呶呶], 노노[怓怓], 노노급인[老老及人], 노노발명[呶呶發明], 노노불휴[呶呶不休], 노노유유[老老幼幼], 노농[老農], 노농[勞農], 노능가[盧楞伽]
노난행[路難行], 노남[盧枏], 노남[魯男], 노남자[魯男子], 노남자지독거[魯男子之獨居], 노납자[老衲子], 노녀비소[魯女悲嘯], 노년[驢年]
노기읍[路岐泣] 마음에 주관이 없음을 비유한 말이다. 옛날에 양주(楊朱)가 아홉 갈래로 갈라진 교차로에 이르러서는 방향을 잃고 남쪽으로 갈 수도, 북쪽으로 갈…
노기등등[怒氣騰騰], 노기등천[怒氣登天], 노기복력[老驥伏櫪], 노기복력천리심[老驥伏櫪千里心], 노기사천리[老驥思千里], 노기상가[怒氣相加], 노기수[路歧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