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최옥절[蘭摧玉折]~난취[爛醉]~난취[蘭臭]~난치오[鸞峙梧]
난최[蘭摧], 난최옥절[蘭摧玉折], 난축[亂築], 난취[爛醉], 난취[蘭臭], 난치오[鸞峙梧], 난침자중[欒鍼子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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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참[鸞驂], 난참학어[鸞驂鶴御], 난채[蘭茝], 난천지경 역물지정[亂天之經 逆物之情], 난체[難逮], 난체[蘭砌], 난초가[爛樵柯], 난초비취[蘭苕翡翠], 난촉[煖觸]
생사 갈려 아득한 십년의 세월 / 十年生死兩茫茫[십년생사양망망] 생각지 않으려도 / 不思量[불사량] 잊기 어려워 / 自難忘[자난망] 천리 멀리 외로운…
난지위초 처유곡이고형[蘭之爲艸 處幽谷而孤馨], 난지점수[蘭芷漸滫], 난지지폐[難支之弊], 난진[難進], 난진남산석[爛盡南山石], 난진이퇴[難進易退], 난진지의[難進之義]
난증거모[爛蒸去毛], 난증아압[爛蒸鵝鴨], 난증호로[爛蒸葫蘆], 난지[蘭芷], 난지소발[蘭芷蕭茇], 난지예시[欒枝曳柴]
난주[蘭舟], 난주[灤州], 난주[亂朱], 난주지계[亂朱之戒], 난죽첩[蘭竹帖], 난줄기아[蘭茁其芽], 난줄옥설[蘭茁玉雪], 난중지난[難中之難], 난중지난사[難中之難事]
난제[難弟] 난제는 난형난제(難兄難弟)의 준말로, 뛰어난 형제들을 가리킨다. 후한(後漢)의 명사(名士)인 진식(陳寔)의 아들 진기(陳紀)와 진심(陳諶)이 총명하고 효성스럽기로 유명하였는데 “원방은 아우처럼 되기 어렵고,…
난정옥갑[蘭亭玉匣], 난정유수적벽월[蘭亭流水赤壁月], 난정정무본[蘭亭定武本], 난정지[蘭亭紙], 난정첩[蘭亭帖], 난정취[蘭亭醉], 난정회[蘭亭會]
난정상영[蘭亭觴詠], 난정서[蘭亭序], 난정소장함[蘭亭少長咸], 난정수계[蘭亭修稧], 난정순장[蘭亭殉葬], 난정승집[蘭亭勝集]
澗水無聲繞竹流[간수무성요죽류] 개울물은 소리 없이 대숲 안고 흐르고 竹西花草弄春柔[죽서화초롱춘유] 대숲 서쪽 풀꽃들은 봄바람에 설레는데 茅簷相對坐終日[모첨상대좌종일] 띠집 처마 마주하고 종일 앉아있노라니 一鳥不鳴山更幽[일조불명산갱유] …
[其一] 雲從鍾山來[운종종산래] 구름이 종산에서 나오더니 卻入鍾山去[각입종산거] 물러나 종산으로 들어가네 借問山中人[차문산중인] 묻나니 산 속에 사는 사람아 雲今在何處[운금재하처] 구름은 지금 어디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