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본초[唐本草]~당봉[堂封]~당봉지물[當捧之物]~당부마렵지봉[堂斧馬鬣之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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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보[檔報] 관안문서(官案文書)를 일컫는다. 관안문서를 영구히 보관하기 위하여 목패(木牌)에 새겨 벽에 걸었는데, 그 모양이 당(檔) 같다 하여 공문서를 ‘당자(檔子)’라 하였. 청나라…
당번[幢幡] 당과 번을 겹쳐 만든 기(旗)를 말한다. 당번[幢旛] 불전에 세우는 깃발로, 부처의 위력을 표시하고 도량임을 나타내는 도구이다. 당번[幢幡] 큰절의 문…
당박[塘泊] 송(宋)나라 때 거란(契丹)을 막기 위하여 하북성(河北省)의 웅주(雄州)에서 바닷가에 이르기까지 9백여 리에 걸쳐 설치했던 방어선으로, 지역에 따라 보루(堡壘)와 역참(驛站), 선박…
당목[瞠目] 놀라서 눈을 휘둥그레 뜨고 바라봄. 놀라거나 이상하게 여겨 눈을 크게 뜨고 물끄러미 바라봄. 놀라거나 겁이 나서 눈을 크게 뜨다.…
枕低被暖身安穩[침저피난신안온] 낮은 베개 따슨 이불 몸이 안온하니 日照房門帳未開[일조방문장미개] 해가 방문 비추어도 휘장 걷지 못해 還有少年春氣味[환유소년춘기미] 게다가 어린 날에 맛보던 봄…
荒戍落黃葉[황수낙황엽] 황량한 수자리 누런 잎 질 때 浩然離故關[호연리고관] 호연히 오랜 관문 떠나가누나 高風漢陽渡[고풍한양도] 한양나루 높이 바람 불어가고 初日郢門山[초일영문산] 영문산 위로는…
丘墟郭門外[구허곽문외] 성문 밖에 무덤이 있어 寒食誰家哭[한식수가곡] 뉘 집에서 한식날 곡을 하네 風吹曠野紙錢飛[풍취광야지전비] 광야에 바람 불어 지전 날리고 古墓壘壘春草綠[고묘루루춘초록] 첩첩이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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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록[堂錄] 의정부議政府에서 교리(校理)·수찬(修撰)을 선임하기 위한 2차 기록이다. 의정부와 이조(吏曹)의 판서·참판·참의 등이 모여 홍문록(弘文錄)에 오른 명단에서 적합한 사람의 이름 위에 다시…
당로[當路] 권력자. 당도(當道), 당조(當朝)와 같은 말로, 당시 조정에서 권력을 잡은 자들을 의미한다. 당로[當路] 정무를 집행하다[執政]. 혹은 그러한 사람, 곧 위정자(爲政者)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