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중설[壇場重設]~단장취의[斷章取義]~단재군좌[丹材君佐]
단장중설[壇場重設], 단장지상 굴어일검[壇場之上 詘於一劍], 단장취의[斷章取義], 단장화[斷腸花], 단재구중척[斷在溝中瘠], 단재군좌[丹材君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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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성[斷腸聲] 마치 창자가 끊어지는 듯 고통스럽고 슬픈 소리로 우는 것을 가리킨다. 세설신어(世說新語) 출면(黜免)에 “환온의 군대가 촉 땅으로 들어가 삼협에 이르렀을…
단장군[檀將軍], 단장명정수가절[但將酩酊酬佳節], 단장무감[湍藏霧歛], 단장보[端章甫], 단장보단[斷長補短], 단장부[斷腸賦]
단장[壇場] 법단(法壇), 즉 강사(講師)기 대중에게 불법(佛法)을 설하는 자리를 가리킨다. 단장[短墻] 나지막한 담. 낮은 담장. 단장[斷章] 시문(詩文)의 한 토막이다. 단장[斷章] 단장취의(斷章取義)로…
단자[單子] 물품의 이름과 수량을 적은 목록을 말한다. 단자[單子] 일의 경위나, 하소연하는 사유 또는 정원(情願)을 적은 서면을 이른다. 단자당우[斷自唐虞] 당우시대부터 단정함.…
단인[端人], 단인행[斷人行], 단일[短日], 단일[旦日], 단일민족[單一民族], 단일서비미주륜[短日西飛未駐輪], 단일위삼[旦日爲三]
단이감행귀신피지[斷而敢行鬼神避之], 단이반일일지무고이불가득야[單以反一日之無故而不可得也], 단이척촌역지[但以尺寸易之], 단이할생[袒而割牲], 단이허[端而虛], 단익차지불급군[短翼差池不及群]
단의규잠[丹扆規箴], 단의수이광[短衣隨李廣], 단의요적[稅衣揄狄], 단의육잠[丹扆六箴], 단의잠[丹扆箴]
단의[丹扆] 군왕이 조회(朝會)를 볼 때에 어탑(御榻) 뒤에 세우는 붉은 병풍을 말한다. 제왕에게만 허용되는 의장으로, 임금을 상징한다. 단의[丹扆] 천자(天子)가 제후(諸侯)를 인견할…
단위[端委] 단위(端委)는 주나라 때의 예복(禮服)으로,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애공(哀公) 7년 조에 “태백이 단위를 하고서 주나라 예를 다스렸다.[太伯端委, 以治周禮.]”라고 하였다. 단위[端委] 단(端)은 현단복(玄端服),…
단월[檀越] 단월은 시주(施主)를 뜻하는 불가(佛家) 용어이다. 단월[檀樾] 범어(梵語) dnānpati의 음역(音譯)으로, 단월(檀越)・단나(檀那)라고도 한다. 보시(布施)하는 주인, 즉 시주(施主)라는 뜻인데, 보통 불교 신도를…
단원[團圓] 가정이 원만하게 화합함을 이른다. 모나지 아니하고 둥글둥글함. 빙 둘러앉음. 가정(家庭)이 원만(圓滿)함. 한 가정(家庭)이 화합(和合)함. 단란(團欒). 두보(杜甫)의 시 우시양아(又示兩兒)에 “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