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중[綠中]~녹중[鹿中]~녹진원[鹿津院]~녹질부당[祿秩不當]
녹중[綠中] 각중. 관(棺)의 네 모서리. ‘綠’ 자가 ‘관의 모서리’라는 의미로 쓰일 때에는 ‘각(角)’으로 발음된다. 정현(鄭玄)은 예기주소(禮記註疏)의 주(註)에서 “녹(綠)은 각(角)으로 되어야…
녹중[綠中] 각중. 관(棺)의 네 모서리. ‘綠’ 자가 ‘관의 모서리’라는 의미로 쓰일 때에는 ‘각(角)’으로 발음된다. 정현(鄭玄)은 예기주소(禮記註疏)의 주(註)에서 “녹(綠)은 각(角)으로 되어야…
군주의 도(道)는 신하로 하여금 앞에 한 말을 뒤에 뒤집지 못하게 해야 하며, 뒷말이 앞말과 다르지 않게 해야 하는 것이니, 말과 결과가 부합하지 않을 경우 비록 일에 성과가 있더라도 반드시 죄를 물어야 한다. 이를 일러 임하(任下)라 한다.
백발은 소리 없이 담 넘어 오고 총기는 붙잡아도 문을 나가네 – 뻔히 이리 올 줄 알면서도 복권을 여비 삼아 걸어…
무심히 꽃이 피나 무심한 꽃이 피나 – 나는 너를 유심히 바라보는데 너는 나를 보기나 하는 것인지 – 봄꽃은 떨어지고 가을꽃은…
병마용갱兵馬俑坑이다. 나름 정연히 줄지어 서 돌아가기 위해 떠나기 위해 유리벽을 향해 저마다 불 켜진 홀笏을 받들고 머리를 조아리고 있다. 허락으로…
백성은 조금씩 풀어 놓았다가 휘어잡을 수 없으니, 하나로 묶어 관리하여야 한다. 폭력을 써서 죽여서는 안 되니, 지휘하여 따르게 하여야 한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설득시킬 수 없으니, 일의 정황을 크게 들어 한 번에 보여주어야 한다.
녹죽[菉竹], 녹죽[綠竹], 녹죽군자절청송장부심[綠竹君子節靑松丈夫心], 녹죽의의[綠竹猗猗], 녹준경북해[綠樽傾北海]
양왕(梁王) 위영(魏嬰)이 범대(范臺)에서 제후(諸侯)들과 주연을 벌였다. 한창 술기운이 오르자 노군(魯君)에게 술을 권하였다. 노군은 일어서서 자리를 피하며 조심스레 경계의 말을 아뢰었다.…
녹주[漉酒], 녹주[綠珠], 녹주[綠酒], 녹주건[漉酒巾], 녹주관[漉酒冠], 녹주루하[綠珠樓下], 녹주옹[漉酒翁], 녹주원[綠珠冤], 녹주추루[綠珠墜樓]
녹장[綠章], 녹장초[鹿藏蕉], 녹재[錄災], 녹적[祿籍], 녹전[祿轉], 녹전[綠錢], 녹정[綠淨]
녹이[騄駬] 녹이는 본래 녹이(綠耳). 귀가 푸른 천리마로, 주(周)나라 목왕(穆王)이 타고 다니던 팔준마(八駿馬)의 하나이다. 뛰어난 인재를 비유한 것이다. 녹이[騄耳] 녹이는 주(周)나라…
녹의사자[綠衣使者], 녹의선려[綠衣仙侶], 녹의아황[綠蟻鵝黃], 녹의주[綠蟻酒], 녹의지풍[綠衣之諷], 녹의홍상[綠衣紅裳], 녹의황리[綠衣黃裏], 녹의황상[綠衣黃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