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아[蠟鵝]~납야[臘夜]~납약[臘藥]~납약[納約]~납약자유[納約自牖]
납아[蠟鵝] 납아는 밀랍으로 만든 거위이다. 소명태자(昭明太子)의 어머니인 정귀빈(丁貴嬪)이 죽자, 소명태자가 좋은 묏자리를 구하였다. 이때 환관 유삼부(兪三副)가 뇌물을 받고 다른 땅을…
납아[蠟鵝] 납아는 밀랍으로 만든 거위이다. 소명태자(昭明太子)의 어머니인 정귀빈(丁貴嬪)이 죽자, 소명태자가 좋은 묏자리를 구하였다. 이때 환관 유삼부(兪三副)가 뇌물을 받고 다른 땅을…
君問歸期未有期[군문귀기미유기] 그대는 돌아올 날 물으나 기약할 수 없고 巴山夜雨漲秋池[파산야우창추지] 파산에는 밤비 내려 가을 못 물이 불었네 何當共剪西窗燭[하당공전서창촉] 언제야 함께 서창…
三入寺[삼입사] 세 번 절을 찾았으나 曦未來[희미래] 희상인은 오지 않아 轆轤無人井百尺[녹로무인정백척] 퍼 올릴 사람 없는 백 척 우물에 渴心歸去生塵埃[갈심귀거생진애] 돌아가는 마른…
납설[臘雪], 납속[納粟], 납속가자[納粟加資], 납속면죄[納粟免罪], 납속면천[納粟免賤], 납속지법[納粟之法], 납속책[納粟策], 납순[臘旬], 납승[衲僧], 납신[蠟薪], 납씨[納氏]
납사납언[納史納言], 납서[蠟書], 납서점벽[納書粘壁], 납선[衲禪], 납선약불급 종간약전환[納善若不及 從諫若轉圜]
납발[納鉢] 거란의 말을 음역(音譯)한 것으로 납보(納寶)라고도 하는데, 요(遼)・금(金)・원(元) 때에 제왕의 행재소(行在所)를 뜻했다. 납배[納拜] 세교(世交)가 있는 집안의 어른이나 스승을 절하고 뵙는…
납록[納麓], 납록[納祿], 납뢰[納賂], 납뢰이청회[納賂以請會], 납리[納履], 납리혐의[納履嫌疑], 납마미흘화원도[納馬未訖華元逃], 납매[蠟梅], 납매[臘梅], 납미[臘味]
납납[納納], 납납건곤두공부[納納乾坤杜工部], 납노아옥돈석인[蠟弩牙玉豚錫人], 납다[臘茶], 납대신[蠟代薪], 납란성덕[納蘭成德]
납구지치[納溝之恥] 쓸모가 없다고 해서 치지도외(置之度外: 내버려 두고 상대하지 않음)되는 모욕을 말한다. 장자(莊子) 천지(天地)에 “백 년 된 나무를 깎아 술잔을 만들고…
납갑[納甲] 8괘의 방위를 천정(天井)에 넣는 것을 말한다. 납갑[納甲] 납갑은 한(漢) 나라 때의 역법(易法)으로 십간(十干)을 팔괘(八卦)에 나누어 소속시키는 것인데, 초하루・그믐・보름・상현・하현 등의…
납[衲] 기운 옷을 뜻한다. 납의(衲衣). 납[納] 출망(出亡)한 임금을 제후(諸侯)들이 보호(保護)해 본국(本國)으로 들여보내어 복위(復位)시킴을 이른다. 납[臘] 납의 의미에는 ‘저녁’, ‘섣달’, ‘그믐’,…
남훈전[南薰殿], 남훈전각[南薰殿閣], 남훈전본[南薰殿本], 남훈정[南薰亭], 남휘천인지원[覽輝千仞之願], 남흔여열[男欣女悅], 남흔이여열[男欣而女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