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착악[斤斲堊]~근처복심[近處腹心]~근청[靳請]~근체시[近體詩]
근착[斤斲] 수정하다. 시문을 바로고치다. 근착악[斤斲堊] 근정(斤正)과 같은 말이다. 콧등에 묻은 진흙을 도끼날로 깎아낸다는 말로 시문을 고침을 뜻한다. 장자(莊子) 서무귀(徐无鬼)에 “영…
근착[斤斲] 수정하다. 시문을 바로고치다. 근착악[斤斲堊] 근정(斤正)과 같은 말이다. 콧등에 묻은 진흙을 도끼날로 깎아낸다는 말로 시문을 고침을 뜻한다. 장자(莊子) 서무귀(徐无鬼)에 “영…
근지[勤摯], 근지[靳持], 근지막견기비 원지막견기시[近之莫見其非 遠之莫見其是], 근지복지[勤志服知], 근진[根塵], 근진오이사[根塵吾已謝], 근질[謹疾]
근주[近住], 근주자적[近朱者赤], 근주필적근묵필지[近朱必赤近墨必緇], 근죽[斤竹], 근준[靳準], 근즉필상미이신[近則必相靡以信]
근자매석촌음이[勤孜每惜寸陰移], 근자선점[近者先霑], 근자열원자래[近者悅遠者來], 근장[近仗], 근장보졸[勤將補拙], 근정[斤正], 근정무본지루[勤政務本之樓], 근조궁[芹藻宮], 근조지영[芹藻之詠], 근족[近族]
근의[芹儀], 근이백수[僅以百數], 근이불원[勤而不怨], 근이신면[僅以身免], 근인[根因], 근일급[槿日及], 근일언이신만세자야[謹一言而信萬世者也], 근일원삼[近一遠三]
근왕[勤王], 근왕병[勤王兵], 근용선마[僅容旋馬], 근우[勤雨], 근원[根源], 근위[根委], 근위무가지보[勤爲無價之寶], 근유[瑾瑜], 근유닉하[瑾瑜匿瑕], 근유하구닉[瑾瑜瑕垢匿]
근악계[斤堊契], 근양[覲揚], 근어금수[近於禽獸], 근어위치 상벌엄명[勤於爲治 賞罰嚴明], 근여구[勤與劬], 근역[槿域], 근연[巹筵], 근열[近列], 근열원래[近悅遠來]
근습[近習], 근시[近侍], 근시[近時], 근시[近試], 근식[勤息], 근신골강[筋信骨强], 근신즉암[近臣則喑], 근신지후[近臣之後], 근실[謹悉], 근심[謹審], 근심종적[根尋蹤跡]
근수[跟隨], 근수[芹水], 근수[謹守], 근수관청로[芹水觀靑輅], 근수누대선득월[近水樓臺先得月], 근수렴롱탐차추[近水簾櫳探借秋], 근수삼자[謹守三者], 근수이물실 시위반기진[謹守而勿失 是謂反其眞]
紙被生寒佛燈暗[지피생한불등암] 종이 이불 썰렁하고 불등 침침한데 沙彌一夜不鳴鍾[사미일야불명종] 사미는 밤새도록 종을 울리지 않네 應嗔宿客開門早[응진숙객개문조] 손이 문을 일찍 열면 화를 내겠지만 要看庵前雪壓松[요간암전설압송] …
他鄕復行役[타향부행역] 타향에서 또 다시 먼 길 떠나며 駐馬別孤墳[주마별고분] 말 세워 외로운 무덤에 고별하네 近淚無乾土[근루무건토] 근처는 눈물로 마른 흙이 없고 低空有斷雲[저공유단운] …
근삭[斤削], 근상[靳尙], 근상[僅桑], 근상[近上], 근석[靳惜], 근성[覲省], 근성[根性], 근성상이소회[近星象以昭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