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신동심[君臣同心]~군신병경[君臣幷耕]~군신복의[君臣服議]
군시[軍市], 군신[君臣], 군신동심 시위일체[君臣同心 是謂一體], 군신병경[君臣幷耕], 군신복의[君臣服議], 군신복의[君臣服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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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소득지[群小得志], 군소용사 기능급원[群小用事 豈能及遠], 군수[郡守], 군수감군[郡守監郡], 군수여수[君誰與守], 군숙여족[君孰與足], 군숙오주가[群叔誤周家]
군선이신종[君先而臣從], 군성[郡城], 군성대진[軍聲大振], 군성옹북[群星擁北], 군성은방[軍城銀坊], 군성진벽천락엽전추산[群星陣碧天落葉戰秋山], 군세[裙帨], 군세초진[軍勢稍振]
군상[君相], 군상지언장굴지청호[君上言將掘地聽乎], 군생불요[群生不夭], 군서[軍書], 군서고색[群書考索], 군석[君奭]
군산주[君山酒] 군산(君山)은 동정호 가운데에 있는 산이다. 전설에 의하면 군산에 노신선이 술을 마시고 달밤에 옥적(玉笛)을 분다고 한다. 군산지태현[君山知太玄] 군산(君山)은 한(漢)나라 환담(桓譚)의…
군산[君山] 군산은 후한(後漢) 환담(桓譚)의 자이다. 그는 오경(五經)에 통달하고 고학(古學)을 특히 좋아하였으며 음률(音律)에 정통하였는데, 시정(時政)을 개혁하여 국가를 부흥할 것과 인재의 선발…
和澤周三春[화택주삼춘] 온화하고 촉촉한 봄 삼월 돌아 淸凉素秋節[청량소추절] 맑고 서늘한 가을이 왔네 露凝無遊氛[노응무유분] 이슬 맺히고 떠도는 구름 없이 天高肅景澈[천고숙경철] 하늘은 높고…
藹藹堂前林[애애당전림] 집 앞에 우거진 수풀은 中夏貯淸陰[중하저청음] 한여름 시원한 그늘을 드리우고 凱風因時來[개풍인시래] 남풍은 철따라 불어와 回飇開我襟[회표개아금] 회오리쳐 나의 옷섶을 들추네 息交遊閒業[식교유한업] …
군사사직[君死社稷], 군사신결[君射臣決], 군사신이례[君使臣以禮], 군사유사무범위경[軍事有死無犯爲敬], 군사추관[軍事推官]
군사[軍士] 군인의 총칭. 계급이 낮은 군인. 예전에, 군인이나 군대를 이르던 말. 군사[君師] 군사는 임금의 스승인데, 기자는 은나라가 망하기 전 주임금의…
군부[軍簿], 군부[郡符], 군부막막[君婦莫莫], 군부식노[軍鈇飾怒], 군부인[君夫人], 군분[軍分], 군불견[君不見], 군비자천[群飛刺天]
군보[軍保] 16세에서 59세까지의 병역 의무가 있는 정남(丁男)으로서 정병(正兵)이 아닌 보인(保人)을 가리킨다. 군보[軍保] 조선 시대 군역(軍役)에 복무하지 않는 대신, 정군(正軍)이 현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