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록[九疑麓]~구의미생[摳衣彌甥]~구의봉[九疑峯]~구의산[九疑山]
구의경기탁[舊衣經幾濯] 임금은 옷을 새 것만 입고 다시 빨아 입지 않았는데, 검소한 임금은 헌 옷을 빨아 입은 이가 있었다. 고려 후기의…
구의경기탁[舊衣經幾濯] 임금은 옷을 새 것만 입고 다시 빨아 입지 않았는데, 검소한 임금은 헌 옷을 빨아 입은 이가 있었다. 고려 후기의…
구의[摳衣] 옷섶을 걷는다는 뜻인데, 옷자락을 밟지 않도록 옷자락을 두 손으로 약간 들어 올리는 것이다. 제자가 스승에게 나아가 가르침을 청할 때…
구은[九垠], 구은외약[久隱畏約], 구을사[丘乙巳], 구음[龜陰], 구음[姤陰], 구음불우[久陰不雨], 구음하초견무양[謳吟下招遣巫陽]
구유철부[呴濡轍鮒], 구유현[求遺賢], 구유후회[懼有後悔], 구육미랭[柩肉未冷], 구육일[歐六一], 구율[彀率], 구융[九戎]
구유기패[九斿旗旆], 구유밀복유검[口有蜜腹有劍], 구유소지[苟有所志], 구유이자수[苟有以藉手], 구유인의[呴兪仁義], 구유조[拘幽操], 구유졸망[厹由卒亡]
구유[九斿], 구유[九有], 구유[仇猶], 구유[舊遊], 구유[俱遊], 구유[區臾], 구유[苟婾], 구유[九幽], 구유[九斿], 구유[氍毹], 구유[癯儒], 구유[呴濡], 구유[臞儒]
구위[具位] 품계와 관직을 생략하여 쓰는 말. 구관(具官)과 같은 말로, 문장을 쓸 때 마땅히 써야할 관작을 생략하고 겸손을 나타내어 쓰는 말이다.…
구월[甌粤], 구월[甌越], 구월구일[九月九日], 구월미성의[九月未成衣], 구월산[九月山], 구월수의[九月授衣], 구월숙상[九月肅霜], 구월축장포[九月築塲圃]
구원자[九畹滋], 구원자란[九畹滋蘭], 구원작[九原作], 구원지계[久遠之計], 구원지란[九畹之蘭], 구원지사[九原之思], 구원지속백도근[丘園之束帛徒勤], 구원향[九畹香], 구원향초[九畹香草]
구원불가작[九原不可作], 구원사[九原思], 구원속백[丘園束帛], 구원송백[丘原松柏], 구원안가작[九原安可作], 구원유란수[九畹幽蘭秀], 구원유향[九畹幽香]
구원가작[九原可作] 구원(九原)은 춘추시대 진(晉) 나라의 귀족들이 장사지내던 땅이다. 그러므로 구원에서 다시 부른다는 말은 죽어서 장사지낸 옛사람을 다시 살려낸다는 말이다. 예기(禮記)…
山石犖确行徑微[산석락학행경미] 산의 돌은 울묵줄묵 길은 좁은데 黃昏到寺蝙蝠飛[황혼도사편복비] 저물어 다다른 절엔 박쥐가 나네 升堂坐階新雨足[승당좌계신우족] 법당 섬돌에 앉자마자 비 내리어 芭蕉葉大梔子肥[파초엽대치자비] 파초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