魯山山行노산산행 / 노산을 가다 / 梅堯臣매요신
適與野情愜[적여야정협] 흐뭇해라 상쾌한 자연의 정취 千山高復低[천산고부저] 산들은 첩첩이 높았다 낮았다 好峰隨處改[호봉수처개] 눈길마다 다른 멋진 봉우리에 幽徑獨行迷[유경독행미] 깊은 산 길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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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도 머리가 허옇구나.” “채희 할아버지다.” 늙은 엄니, 어린 딸의 마음으로 염색을 했다. – 그렇게 세월 지나 미간에 골만 깊고 “짧게…
衆鳥高飛盡[중조고비진] 새들은 높이 날아 사라져가고 孤雲獨去閒[고운독거한] 외로운 구름 홀로 한가히 가네 相看兩不厭[상간양불염] 마주 보아 싫증나지 않는 것은 只有敬亭山[지유경정산] 오직 경정산이…
淸溪深不測[청계심불측] 맑은 시내는 깊이를 알 수 없고 隱處唯孤雲[은처유고운] 은거하는 곳에는 외로운 구름만 松際露微月[송제노미월] 소나무 끝으로 초승달 돋아나니 淸光猶爲君[청광유위군] 그 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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