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오익하[納汚匿瑕]~납우대록[納于大麓]~납유지성[納牖之誠]
납오[納汙], 납오익하[納汚匿瑕], 납오허수[納汚虛受], 납요[納要], 납우대록[納于大麓], 납월[臘月], 납월삼십일[臘月三十日], 납유[納牖], 납유지성[納牖之誠], 납육[臘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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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어[魶魚] 운부군옥(韻府群玉) 권17 입성(入聲) 일옥(一屋)의 어연목(魚緣木) 조에 “촉(蜀) 땅에 납어(魶魚)가 있는데 나무를 잘 오르고 아이 울음소리를 낸다. 맹자가 연목구어라 한…
납아[蠟鵝] 납아는 밀랍으로 만든 거위이다. 소명태자(昭明太子)의 어머니인 정귀빈(丁貴嬪)이 죽자, 소명태자가 좋은 묏자리를 구하였다. 이때 환관 유삼부(兪三副)가 뇌물을 받고 다른 땅을…
君問歸期未有期[군문귀기미유기] 그대는 돌아올 날 물으나 기약할 수 없고 巴山夜雨漲秋池[파산야우창추지] 파산에는 밤비 내려 가을 못 물이 불었네 何當共剪西窗燭[하당공전서창촉] 언제야 함께 서창…
三入寺[삼입사] 세 번 절을 찾았으나 曦未來[희미래] 희상인은 오지 않아 轆轤無人井百尺[녹로무인정백척] 퍼 올릴 사람 없는 백 척 우물에 渴心歸去生塵埃[갈심귀거생진애] 돌아가는 마른…
납설[臘雪], 납속[納粟], 납속가자[納粟加資], 납속면죄[納粟免罪], 납속면천[納粟免賤], 납속지법[納粟之法], 납속책[納粟策], 납순[臘旬], 납승[衲僧], 납신[蠟薪], 납씨[納氏]
납사납언[納史納言], 납서[蠟書], 납서점벽[納書粘壁], 납선[衲禪], 납선약불급 종간약전환[納善若不及 從諫若轉圜]
납발[納鉢] 거란의 말을 음역(音譯)한 것으로 납보(納寶)라고도 하는데, 요(遼)・금(金)・원(元) 때에 제왕의 행재소(行在所)를 뜻했다. 납배[納拜] 세교(世交)가 있는 집안의 어른이나 스승을 절하고 뵙는…
납록[納麓], 납록[納祿], 납뢰[納賂], 납뢰이청회[納賂以請會], 납리[納履], 납리혐의[納履嫌疑], 납마미흘화원도[納馬未訖華元逃], 납매[蠟梅], 납매[臘梅], 납미[臘味]
납납[納納], 납납건곤두공부[納納乾坤杜工部], 납노아옥돈석인[蠟弩牙玉豚錫人], 납다[臘茶], 납대신[蠟代薪], 납란성덕[納蘭成德]
납구지치[納溝之恥] 쓸모가 없다고 해서 치지도외(置之度外: 내버려 두고 상대하지 않음)되는 모욕을 말한다. 장자(莊子) 천지(天地)에 “백 년 된 나무를 깎아 술잔을 만들고…
납갑[納甲] 8괘의 방위를 천정(天井)에 넣는 것을 말한다. 납갑[納甲] 납갑은 한(漢) 나라 때의 역법(易法)으로 십간(十干)을 팔괘(八卦)에 나누어 소속시키는 것인데, 초하루・그믐・보름・상현・하현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