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도박을 하지 않는다[君子不博군자불박] <說苑설원:君道군도>
노(魯)나라 애공(哀公)이 공자(孔子)에게 물었다. “듣자하니 군자는 도박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 공자가 대답하였다. “있습니다.” 애공이 다시 물었다. “무슨…
노(魯)나라 애공(哀公)이 공자(孔子)에게 물었다. “듣자하니 군자는 도박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 공자가 대답하였다. “있습니다.” 애공이 다시 물었다. “무슨…
제(齊)나라 선왕(宣王)이 유문(尹文)에게 물었다. “군주로서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윤문이 대답하였다. “군주가 해야 할 일은 인위적으로 하지 않고도 아랫사람들을 능히…
성왕(成王)이 백금(伯禽)을 노공(魯公)으로 봉하고, 그를 불러 말하였다. “그대는 윗자리에 있는 사람의 도리를 아는가? 무릇 높은 자리에 있는 자는 반드시 아랫사람을…
대백약욕 성덕약부족[大白若辱 盛德若不足] 진짜 맑고 깨끗한 것은 때묻은 것처럼 보이고 정말로 충실한 덕은 부족한 것처럼 보임. 춘추 시대 양자거(陽子居)란 사람이…
대배[大拜] 최고로 높은 지위에 임명되었다는 뜻으로, 삼공(三公)인 의정(議政)에 제수되는 것을 이른다. 대배행[大排行] 형제자매뿐만 아니라 아버지 쪽의 종형제 자매, 그 위에…
대방곡장[大房曲張], 대방군[帶方郡], 대방유한[大邦維翰], 대방정책[對方正策], 대방지가[大方之家], 대방지결[大方旨訣]
대방[大方] 식견이 넓고 뛰어난 사람. 식자(識者). 대범하다. 보통 학문과 식견이 높은 사람이나 대지(大地) 등의 의미로 사용되지만 대개의 의미로도 쓰인다. 묵자(墨子)…
대박[大樸] 원시(原始) 상태의 질박한 대도(大道)를 이른다. 위(魏)나라 혜강(嵇康)의 난자연호학론(難自然好學論)에 “홍황(鴻荒 태고)의 시대에는 순박하여 이지러지지 않아, 임금은 글을 모르고도 위에 있었고,…
대문[臺門] 용재수필(容齋隨筆)에 “진(晉)·송(宋) 간에 조정(朝廷)의 출입통제 지역을 대(臺)라 불렀다. 그래서 금성(禁城)을 대성(臺城)이라 했고, 관군(官軍)을 대군(臺軍)이라 했으며, 사자(使者)를 대사(臺使)라 했다.[晉·宋間謂朝廷禁近為台, 故稱禁城為台城,…
대무외[大無畏], 대무외 소무내[大無外 小無內], 대무유모[大武柔毛], 대무육성[大武六成], 대무재망[戴茂才望], 대무지년[大無之年]
대무[大武] 대무(大武)는 주 무왕(周武王)의 악곡명이다. 무왕이 은(殷)나라 주왕(紂王)를 토멸하고 천하를 평정했음을 노래한 것이다. 대무[大巫] 법술이 아주 뛰어난 무당을 말하는데, 전하여…
대목[對木] 대목(對木)은 대각목(對刻木)의 줄임말이다. 대각목(對刻木)은 본디 ‘깎은 나무를 마주하다’라는 말인데, ‘깎은 나무[刻木]’는 옥리를 상징하므로 옥중에 수감됨을 뜻한다. 한서(漢書) 권51 매승전(枚乘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