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盧仝]~노동기옥[盧仝騎屋]~노동삼완다[盧仝三椀茶]
노동[盧仝] 당(唐) 나라 때의 시인으로 고향은 범양(范陽: 지금의 하북河北 탁현涿縣)이지만 하남성(河南省) 제원시(濟源市) 무산진(武山鎭)에서 초당사걸(初唐四傑) 중 한 사람인 노조린(盧照隣)의 적계자손으로 태어났다.…
노동[盧仝] 당(唐) 나라 때의 시인으로 고향은 범양(范陽: 지금의 하북河北 탁현涿縣)이지만 하남성(河南省) 제원시(濟源市) 무산진(武山鎭)에서 초당사걸(初唐四傑) 중 한 사람인 노조린(盧照隣)의 적계자손으로 태어났다.…
노덕서원[老德書院], 노도[老饕], 노도[鷺翿], 노도광풍[怒濤狂風], 노도유탕[魯道有蕩], 노독거남[魯獨居男]
노대[老大], 노대[露台], 노대[露臺], 노대[弩臺], 노대[魯臺], 노대금적[露臺金狄], 노대도상미불의[老大徒傷未拂衣], 노대도상비[老大徒傷悲], 노대랑[盧大郞], 노대비[老大悲]
노다손[盧多遜], 노단[露壇], 노담[老耼], 노담자기[老聃紫氣], 노담지역[老聃之役], 노당[魯堂], 노당기리[怒當其理], 노당익장[老當益壯]
노노[老老], 노노[呶呶], 노노[怓怓], 노노급인[老老及人], 노노발명[呶呶發明], 노노불휴[呶呶不休], 노노유유[老老幼幼], 노농[老農], 노농[勞農], 노능가[盧楞伽]
노난행[路難行], 노남[盧枏], 노남[魯男], 노남자[魯男子], 노남자지독거[魯男子之獨居], 노납자[老衲子], 노녀비소[魯女悲嘯], 노년[驢年]
노기읍[路岐泣] 마음에 주관이 없음을 비유한 말이다. 옛날에 양주(楊朱)가 아홉 갈래로 갈라진 교차로에 이르러서는 방향을 잃고 남쪽으로 갈 수도, 북쪽으로 갈…
노기등등[怒氣騰騰], 노기등천[怒氣登天], 노기복력[老驥伏櫪], 노기복력천리심[老驥伏櫪千里心], 노기사천리[老驥思千里], 노기상가[怒氣相加], 노기수[路歧愁]
노기간사[盧杞姦邪], 노기권양수[老驥倦驤首], 노기기도서[怒氣起濤胥], 노기난[路岐難], 노기다처읍양주[路岐多處泣揚朱]
瞻彼淸凉山[첨피청량산] 저기 저 청량산을 바라다보니 山中多橡木[산중다상목] 산에 상수리나무 많기도 하네 今年似去年[금년사거년] 올해도 작년이나 다름이 없이 離離實可拾[리리실가습] 수북이 쌓인 열매 주울만하네…
端正中秋月[단정중추월] 단정하게 비추는 한가위 저 달 姸姸掛碧天[연연괘벽천] 곱고 곱게 창공에 걸려 있구나 淸光千里共[청광천리공] 맑은 빛은 똑같아 천 리밖에도 寒影十分圓[한영십분원] 찬…
노귤[奴橘], 노귤[盧橘], 노귤불여[盧橘不如], 노긍[盧兢], 노기[盧杞], 노기[虜騎], 노기[路岐], 노기[老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