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옹사미[內饔四味]~내외거[內外擧]~내외계엄[內外戒嚴]
내온[內醞], 내옹[乃翁], 내옹[內饔], 내옹사미[內饔四味], 내왕[來王], 내외[內外], 내외간[內外間], 내외거[內外擧], 내외계엄[內外戒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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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뇌정수진노[來如雷霆收震怒], 내역[來易], 내연산[內延山], 내연화요[耐烟花繞], 내열[內熱], 내열자[內熱子], 내열자초[內熱自焦]
내아[內衙], 내안[乃顔], 내안대왕[乃顔大王], 내알[內謁], 내약하[奈若何], 내양마[內養馬], 내양외음[內陽外陰], 내언외언[內言外言]
내신[內臣], 내신인투수[來信人投水], 내실[內實], 내심왕실[乃心王室], 내씨[萊氏], 내씨[來氏], 내씨역[來氏易]
내시[內侍], 내시[乃是], 내시[內視], 내시[來示], 내시노비[內寺奴婢], 내시반청[內視反聽], 내시성압반[內侍省押班], 내시집주[內侍執奏]
내수[內豎], 내수[內羞], 내수사[內需司], 내수외양[內修外攘], 내수점[內水岾], 내승[內乘], 내승[內陞], 내승별감[內乘別監]
내성현[乃城縣], 내세[來歲], 내세[來勢], 내세[來世], 내세불가대 왕세불가추[來世不可待 往世不可追], 내소[來蘇], 내소외친[內疏外親], 내소정[來蘇亭], 내손[內損], 내손[來孫], 내송[內訟]
내성불구[內省不疚] 마음속에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음을 이른다. 즉 마음이 결백함을 뜻한다. 중용장구(中庸章句) 제33장에 이르기를 “시경(詩經)에 이르기를, ‘물에 잠겨 엎드려 있으나…
내사이유일[內事以柔日], 내서[內署], 내선[內禪], 내섬시조[乃燅尸俎], 내성[㮈城], 내성[內省], 내성내신[乃聖乃神]
金爐香盡漏聲殘[금로향진루성잔] 향은 슬고 물시계 소리 다 되가는데 翦翦輕風陣陣寒[전전경풍진진한] 선들선들 살랑바람 선득선득 불어 春色惱人眠不得[춘색뇌인면부득] 봄빛에 번뇌하며 잠 못 들어 하는데 月移花影上欄干[월이화영상란간] …
三月正當三十日[삼월정당삼십일] 삼월이라 그것도 삼십일이라 風光別我苦吟身[풍광별아고음신] 떠나는 봄빛에 괴로이 읊어라 共君今夜不須睡[공군금야불수수] 그대와 오늘 밤은 지새야겠네 未到曉鍾猶是春[미도효종유시춘] 새벽종 울기 전엔 아직 봄이니…
我未始知禪[아미시지선] 나 아직 선을 알기도 전에 因閑聊試貫[인한료시관] 한가해 시험 삼아 따라해 봤네 道本無可修[도본무가수] 도란 본디 닦을 수 없는 것 心須早脫絆[심수조탈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