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당작[窺螳雀]~규두[圭竇]~규란[虯卵]~규룡[虯龍]
규단[揆端], 규당작[窺螳雀], 규덕[嬀德], 규두[圭竇], 규란[虯卵], 규로[揆路], 규로[逵路], 규룡[虯龍], 규루[虬漏], 규류[摎留], 규리[睽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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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乣軍], 규권[規勸], 규규[規規], 규규[糾糾], 규규[赳赳], 규규[窺窺], 규규[叫叫], 규규연자실야[規規然自失也], 규녀[閨女], 규노색반제문동[叫怒索飯啼門東], 규능위족[葵能衛足], 규능자위[葵能自衛]
규구맹약[葵丘盟約], 규구승묵[䂓矩繩墨], 규구육률[規矩六律], 규구준승[規矩準繩], 규구지오명무알[葵丘之五命毋遏], 규구지회[葵丘之會], 규구집우이[葵丘執牛耳], 규구회[葵丘會]
규관[窺觀], 규관[窺管], 규관지추[窺管指錐], 규관표반[窺管豹斑], 규괴[睽乖], 규구[規矩], 규구[規榘], 규구[葵丘], 규구과만[葵丘瓜滿], 규구급과[葵丘及瓜], 규구대수[葵丘代戍]
秋陰漠漠四山空[추음막막사산공] 가을 구름 아득하고 온 산이 적막한데 落葉無聲滿地紅[낙엽무성만지홍] 낙엽은 소리 없이 땅을 온통 물들였네 立馬溪橋問歸路[입마계교문귀로] 다리에서 말 세우고 돌아갈 길…
추기가 거울을 들여다보고[鄒忌窺鏡추기규경] 현실을 직시하여 인심을 파악하고, 왕에게 간언하여 직언의 길을 열게 하여 국정을 바로잡으니 주변국들을 복종하였다. 이를 소위 조정에 앉아서 승리한다[戰勝於朝廷전승어조정]고 하는 것이다.
규고지충[刲股之忠], 규곽[葵藿], 규곽경양[葵藿傾陽], 규곽종성[葵藿縱誠], 규곽지성[葵藿之誠], 규곽지침[葵藿之忱], 규곽향일[葵藿向日]
규간[虯幹], 규간[規諫], 규갈지인[樛葛之仁], 규감[窺闞], 규건천형[糾虔天刑],규견실가지호[窺見室家之好], 규경[窺鏡], 규경[葵傾], 규경어유[窺頸於牖], 규경지충[葵傾之忠]
규[圭] 고대에 길이가 긴 형태의 옥그릇으로 작위를 부여할 때 둘로 나누어 천자는 흰색부분의 절반을 간직했고. 제후들은 푸른색 부분의 절반을 간직하였다.…
귀후[歸厚] 논어(論語)에 공자가 이르기를 “죽은 이를 마지막 보내는 데에 삼가고 조상을 추모(追慕)하면 백성들의 덕이 후한 데로 돌아오리라.[慎終追遠民德歸厚矣]”라고 하였다. 귀후서[歸厚署] 나라의…
귀협[龜筴] 귀갑(龜甲)과 점치는 대쪽. 협(筴)은 책(策)이다. 귀책(龜策)은 귀갑(龜甲)과 시초(蓍草)이다. 예기집설대전(禮記集說大全)에 “제사에 참여해서는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하고, 제복(祭服)이 해어지면 불사르고, 제기(祭器)가…
귀향[歸向] 의지하다. 의탁하다. 귀의하다. 권력에 빌붙다. 사공도(司空圖)의 담주영천원기(潭州靈泉院記)에 “먼 데와 가까운 곳에서 수행자와 재가자가 귀의하지 않는 이가 없었다.[遠近道俗, 莫不歸向.]”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