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고[都賈]~도고[荼苦]~도고[逃故]~도고[都雇]~도고[屠沽]~도고[道故]
도고[都賈] 물건을 도거리로 혼자 맡아서 파는 일 또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이다. 조선 후기 상품을 매점(買占) 또는 독점(獨占)하는 상업 행위와…
도고[都賈] 물건을 도거리로 혼자 맡아서 파는 일 또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이다. 조선 후기 상품을 매점(買占) 또는 독점(獨占)하는 상업 행위와…
도계[道契] 도의로 사귄 벗으로, 사상이나 취향이 서로 맞는 벗을 이른다. 도계[道契] 도(道)와 계합(契合)함. 송대(宋代) 갈입방(葛立方)은 왕유(王維)의 산수시(山水詩)에 대해 “마음은 물외(物外)와…
도경산[屠敬山] 도기(屠寄)를 말한다. 청(淸)나라 말기의 사학자, 교육자, 사회학자이다. 원래 이름은 유(庾), 자는 경산(景山)·귀보(歸甫), 호는 경산(敬山)·결일이주인(結一宧主人)이다. 강소성(江蘇省) 무진(武進) 사람이다. 1892년에 진사에…
세상이 달라지면 사리(事理)가 변하고, 사리가 변하면 시세(時勢)도 변하며, 시세가 변하면 풍속도 바뀌게 마련이다. 이 때문에 군자(君子)는 먼저 그곳의 토지를 살펴서…
도경[道經] 노자화호경(老子化胡經)을 말한다. 노자화호경은 노자(老子)가 인도[天竺천축]로 건너가 부처로 화신하여 호인(胡人)들을 교화시키고 불교(佛教)를 일으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교가 불교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도견[陶甄], 도견금[徒見金], 도견상부[道見桑婦], 도견와계[陶犬瓦鷄], 도견폐요[盜犬吠堯], 도결[道訣], 도결[搯抉], 도결결렴[都結結斂], 도겸[道謙]
도건[陶巾] 도잠(陶潛)의 두건이다. 진(晉) 나라 때 도잠(陶潛)이 술을 매우 좋아하여 매양 술이 익으면 머리에 쓰고 있던 갈건(葛巾)을 벗어서 술을 걸러…
도거[塗車], 도거[徒遽], 도거[刀鋸], 도거부월[刀鋸斧鉞], 도거재전 정확재후[刀鋸在前 鼎鑊在後], 도거정확[刀鋸鼎鑊], 도거지잔[刀鋸之殘], 도거추령[塗車芻靈], 도거혼침[跳擧昏沈]
도강전투[渡江轉闘] 손견(孫堅)의 아들 손책(孫策)이 17세 나이로 원술(袁術)을 찾아가 부친의 병사를 얻고서 양자강을 건너서 사방으로 전투[渡江轉闘]를 하며 나아가니 아무도 대적할 자가…
도강[徒杠] 도보(徒步)로 건널 수 있는 작은 다리를 말한다. 도강[都講] 수제자. 후한(後漢) 때 양진(楊震)의 자(字)는 백기(白起)인데 젊었을 때부터 학문을 좋아하여 경서(經書)에…
도간전선[陶侃戰船], 도간절익[陶侃折翼], 도간조모운벽[陶侃朝暮運甓], 도갈[陶葛], 도갈[道暍], 도감[都監], 도갑사[道甲寺]
도간벽[陶侃甓], 도간불수감자[陶侃不受蚶鮓], 도간선[陶侃船], 도간수답[陶侃手答], 도간쌍학[陶侃雙鶴], 도간운벽[陶侃運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