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 작은 것도 조심하는 사람 <격언연벽>
무엇을 지극한 행실이라 하는가? 일상의 행실이 떳떳한 것이다. 무엇을 대인이라 하는가? 바로 작은 것에도 조심하는 사람이다. 어떻게 하면 위로 통달할…
무엇을 지극한 행실이라 하는가? 일상의 행실이 떳떳한 것이다. 무엇을 대인이라 하는가? 바로 작은 것에도 조심하는 사람이다. 어떻게 하면 위로 통달할…
뇌향[瀨鄕], 뇌확[牢確], 뇌환[雷煥], 뇌환검[雷煥劒], 뇌환장화[雷煥張華], 뇌후[腦後], 뇌후지환[腦後之丸], 뇌휘[牢諱]
뇌차종[雷次宗], 뇌천각[雷天閣], 뇌치[罍恥], 뇌치지법[牢齒之法], 뇌탄[雷歎], 뇌택[雷澤], 뇌폐[牢狴]
뇌지[雷地] 뇌지는 주역(周易) 예괘(豫卦)의 구성을 나타내는 말로 팔괘(八卦)의 진(震)을 형상화하면 뇌(雷)가 되고 곤(坤)을 형상화하면 지(地)가 되는데, 이 두 괘가 결합하여…
뇌전[雷電], 뇌전이풍[雷電以風], 뇌전하취장[雷電下取將], 뇌정[雷霆], 뇌정[牢定], 뇌정벽력[雷霆霹靂], 뇌정지견[雷霆之譴], 뇌정취부지[雷霆醉不知], 뇌정풍우[雷霆風雨], 뇌주[雷州], 뇌주[酹酒], 뇌준[罍尊]
뇌재기중[餒在其中] 논어(論語) 위령공(衛靈公)에 “군자는 도를 행하려고 꾀할 뿐 먹을 것을 꾀하지는 않는다. 농사를 지어도 굶주림이 그 속에 있고, 학문을 해도…
뇌이[餒而] ‘굶주리다[飢餓]’의 뜻으로,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선공(宣公) 4년에 “오씨(敖氏)의 귀신은 굶주리지 않겠는가?[若敖氏之鬼 不其餒而]”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而’는 본디 어조사이나 ‘餒’와 함께…
뇌유[賴有], 뇌유[賂遺], 뇌윤공[雷允恭], 뇌음[雷音], 뇌의송금[雷義送金], 뇌의진중[雷義陳重]
뇌우작[雷雨作], 뇌우작해[雷雨作解], 뇌우지택[雷雨之澤], 뇌우지해[雷雨之解], 뇌우천[雷雨穿], 뇌우해괘[雷雨解卦], 뇌우해소[雷雨解消]
뇌우[雷雨], 뇌우덕화[雷雨德化], 뇌우도상빈[雷雨到湘濱], 뇌우상담[雷雨湘潭], 뇌우수[雷雨垂]
뇌양[牢讓], 뇌양[耒陽], 뇌양[牢梁], 뇌역[腦逆], 뇌연[雷淵], 뇌왈헌문[牢曰憲問], 뇌외고구[磊嵬枯龜]
뇌수[挼穗], 뇌수상가의[雷水象可疑], 뇌시수성[雷始收聲], 뇌신[惱神], 뇌실[雷室], 뇌씨[雷氏], 뇌씨지금[雷氏之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