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사[大乘寺]~대승설경[大乘說經]~대승조[戴勝鳥]
대승기탕[大承氣湯], 대승사[大乘寺], 대승설경[大乘說經], 대승암[大乘菴], 대승약교칠이고자[待繩約膠漆而固者], 대승조[戴勝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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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사흉[大舜四凶] 요순(堯舜) 시대에 악명을 떨쳤던 네 악인(惡人)인 공공(共工), 환도(驩兜), 삼묘(三苗), 곤(鯀)을 가리키는데, 순 임금이 일찍이 공공을 유주(幽州)에 귀양 보내고, 환도를…
대숙[大叔] 아버지와 동배(同輩)로 나이가 조금 아래인 사람을 가리킨다. 대숙륜[戴叔倫] 중당기(中唐期)에 활약한 시인으로, 자(字)는 유공(幼公) 또는 차공(次公)이며, 윤주(潤州) 금단(金壇) 사람이다. 초년(初年)에는…
감무(甘茂)가 진(秦)나라 재상으로 있을 때, 진(秦)나라 무왕(武王)은 공손연(公孫衍: 서수犀首)을 아끼던 터라 공손연과 함께 있는 틈을 타서 속내를 말하였다. “나는 장차…
대수풍이[大樹馮異]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 유수(劉秀)의 공신(功臣)으로 대수장군(大樹將軍)으로 일컬어진 풍이(馮異)를 이른다. 맹진장군(孟津將軍)이 되어 양하후(陽夏侯)로 추봉(推封)되었다. 통감절요(通鑑節要) 동한기(東漢紀)에 “유수(劉秀)가 관리와 병졸들을 나누어서 각각…
대수조벌[大樹遭伐], 대수조연[大袖皁緣], 대수직원명액[大隧直轅冥阨], 대수파정 불문나음이후감승[待水波定 不聞拏音而後敢乘], 대수포삼[大袖布衫]
대수장군[大袖長裙] 큰 소매에 긴 치마. 소매가 큰 긴 치마. 오례의(五禮儀)에서는 대수(大袖)를 장삼(長衫)이라고 했다. 부인의 옷인 단삼과 같으나 넓고 커서 길이가…
대수공지 소금사지[大獸公之小禽私之], 대수궁실[大修宮室], 대수무진방작즙[大水無津方作楫], 대수방정[大袖方頂], 대수부[大樹部], 대수소수[大數小數]
대수[大袖] 소매가 긴 옷으로 거친 생포로 만든다. 오례의(五禮儀)에서는 우리나라의 장삼(長衫)이라 하였다. 부인의 옷인 단삼(單衫)과 같으나, 넓고 커서 길이가 무릎까지 온다.…
진(秦)나라 재상 감무(甘茂)가 진(秦)나라에서 도망하여 제(齊)나라로 가려고 함곡관(函谷關)을 나오다가 소자(蘇子: 소대蘇代)를 만났다. 감무가 소자에게 말하였다. “그대는 강가 마을의 처녀 이야기를…
진(秦)나라 무왕(武王)이 감무(甘茂)에게 말하였다. “초(楚)나라 빈객 중에서 사절(使節)로 오는 자들은 대개가 다루기 힘들어서 논쟁을 해보면 과인이 자주 궁색해지니 이를 어찌하면…
의양(宜陽)의 싸움에서 초(楚)나라가 진(秦)나라를 배반하고 한(韓)나라와 연합하였다. 진왕(秦王: 무왕武王)이 두려워하니, 감무(甘茂)가 말하였다. “초(楚)나라가 비록 한(韓)나라와 연합은 하였으나, 한나라를 위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