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장[裸葬]~나적[拏籍]~나전[螺鈿]~나정[蘿井]~나정암[羅整庵]
나장[倮葬] 수의(壽衣)와 관곽(棺槨) 등을 사용하지 않고 벌거벗은 나체로 매장함을 말한다. 倮(라)는 裸(라)와 같다. <後漢書 趙咨傳> 나장[裸葬] 장사(葬事) 지낼 때 송장을…
나장[倮葬] 수의(壽衣)와 관곽(棺槨) 등을 사용하지 않고 벌거벗은 나체로 매장함을 말한다. 倮(라)는 裸(라)와 같다. <後漢書 趙咨傳> 나장[裸葬] 장사(葬事) 지낼 때 송장을…
나잔[懶殘], 나잔선사[懶殘禪師], 나잔소우[懶殘燒芋], 나잔승[懶殘僧], 나잔외우[懶殘煨芋], 나잔자[懶殘子]
나자묵[螺子墨] 고대에는 먹이 없다가 위진(魏晉) 시대에 와서 처음으로 소나무를 태운 그을음으로 먹을 만들어 사용했는데, 이때 먹의 모양이 둥근 모양이었다 한다.…
나이[挪移], 나이[羅夷], 나이[那移], 나이위식[裸以爲飾], 나익[羅弋], 나인[內人], 나인국[裸人國], 나인석[邏人石], 나인심상[那人心上], 나일봉[羅一峯]
나윤[羅倫] 자는 이정(彝鼎), 호는 일봉(一峯)으로 명(明) 나라 영풍(永豐) 사람이다. 성화(成化)의 진사로 한림학사(翰林學士)가 되었는데, 병을 이유로 사직하고 금화산(金華山)에 은거하였다. 나융[懶融] 선사(禪師)의…
나운[拏雲], 나운렵야[拏雲獵野], 나운수[拿雲手], 나월[蘿月], 나위[羅幃], 나위지뢰[羅威之賂], 나유계희[羅由季姬], 나유덕[羅惟德], 나유타겁[那由他刦]
나옹[懶翁], 나옹대[懶翁臺], 나옹삼가[懶翁三歌], 나옹탑[懶翁塔], 나옹화상[懶翁和尙], 나와엽전방성종[騾臥喦前訪聖蹤], 나왕[羅王], 나외[蘿外]
나역등칙[那易等則], 나연[那演], 나연[那衍], 나연장명[羅兗杖銘], 나연지명[羅兗之銘], 나열춘추[羅列春秋]
나악[儺樂], 나악주[羅鄂州], 나암[懦闇], 나암창[羅巖倉], 나양[裸壤], 나양봉[羅兩峯], 나양용장[裸壤龍章], 나양해장보[裸壤駭章甫]
나선생[羅先生], 나성[羅星], 나성[羅城], 나소도[那蘇圖], 나소위[羅紹威], 나송[那頌], 나수[挼穗], 나승[羅僧], 나시진[懶是眞]
나사[邏娑] 나사(邏娑)는 지금의 서장(西藏) 라싸시(市)로 티베트의 옛 수도이다. 당나라 초기 강성해진 장족(藏族)의 토번국(吐藩國)과 정략결혼을 위하여 문성공주(文成公主)와 금성공주(金成公主)를 이곳으로 시집보냈다. 나사[蘿絲] …
나부정극[羅浮靜極], 나부정백[羅浮貞魄], 나부지몽[羅浮之夢], 나부춘[羅浮春], 나부춘몽[羅浮春夢], 나부취몽[羅浮醉夢], 나부현몽[羅浮玄夢], 나빙[羅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