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한 가지면 둥지 틀기 족하다 <장자:소요유> 鷦鷯一枝초료일지
요(堯)임금이 천하를 허유(許由)에게 물려주려고 말했다. “해와 달이 떠 있는데도 횃불을 끄지 않는다면 그 빛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제 때에 비가…
요(堯)임금이 천하를 허유(許由)에게 물려주려고 말했다. “해와 달이 떠 있는데도 횃불을 끄지 않는다면 그 빛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제 때에 비가…
우(禹)임금이 밖에 나갔다가 죄인을 만나자, 수레에서 내려 그 사정을 묻고는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좌우 신하가 말하였다. “무릇 죄인이란 법도를 지키지…
하간(河間)의 헌왕(獻王)이 말하였다. “우(禹)임금이 이르기를 ‘백성이 굶주리면 더 이상 그들을 부리지 못하고, 공을 이루고도 그 이익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나는 더…
주공(周公)이 천자(天子)의 지위를 대신해서 덕을 펴고 은혜를 베풀었다. 멀리까지 자세히 살피기 위해 12목(牧)을 설치하고 각 세 명씩을 파견하여 먼 지방의…
월(越)나라 왕 구천(句踐)은 오(吳)나라를 정벌하려고 벼르고 있었다. 그 때문에 백성이 목숨을 내걸고 분투해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러던 중 외출을 했다가 힘깨나…
송(宋) 나라의 숭문(崇門) 근처의 주민들은 어버이의 상을 치르다가 지치게 되고 심한 자는 야위게 되었다. 송나라 군주는 그러한 사람을 효심이 지극하다는…
대부작부등고지[大夫作賦登高地], 대부종[大夫種], 대부지책[大夫之簀], 대부지후[大夫之後], 대부책[大夫簀], 대부환[大夫環]
대부성[大夫醒], 대부송[大夫松], 대부승[大斧僧], 대부월[代斧鉞], 대부유천[大富由天], 대부인[大夫人]
대부고[戴復古], 대부군[大夫君], 대부란[大夫蘭], 대부벽준[大斧劈皴], 대부불균[大夫不均], 대부사유상종[大夫士有常宗]
대봉[大蓬], 대봉[戴封], 대부[對簿], 대부[大府], 대부[大夫], 대부강복[大夫降服], 대부개부 정장재가[大夫皆富 政將在家]
대본[大本] 대본은 농사를 말한다. 상업과 공업은 말업(末業)이다. 입춘이 되면 왕이 직접 농사를 짓는 모습을 연출하여 천하의 농민에게 권농(勸農)한다. 이를 입춘춘경(立春春耕)이라…
대복[代服], 대복[大復], 대복고[戴復古], 대복수종[大腹水腫], 대복전[大福田], 대복편편[大腹便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