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자[郯子]~담자[啖蔗]~담자[噉蔗]~담자[噉炙]~담자묘[啖蔗妙]
담자[郯子] 춘추(春秋)시대 담국(郯國: 지금의 산동성山東省 담성郯城 북쪽)의 국군(國君)이었다. 그가 노 소공(魯昭公) 17년에 노(魯)에 조회하러 왔을 때 숙손소자(叔孫昭子)가 “옛날 소호씨(少昊氏)가 새…
담자[郯子] 춘추(春秋)시대 담국(郯國: 지금의 산동성山東省 담성郯城 북쪽)의 국군(國君)이었다. 그가 노 소공(魯昭公) 17년에 노(魯)에 조회하러 왔을 때 숙손소자(叔孫昭子)가 “옛날 소호씨(少昊氏)가 새…
담인규목[覃仁樛木] 담인은 인덕이 아랫사람에게 뻗치는 것이다. 규목은 왕비가 질투심이 없어서 아랫사람들을 잘 거느림을 뜻한다. 시경(詩經) 규목(樛木)에서, 문왕(文王)의 비(妃)인 후비(后妃)가 질투가…
담은[湛恩], 담은[覃恩], 담음[痰飮], 담음척람[湛淫滌濫], 담이[儋耳], 담이무위[惔而無爲], 담이섬[禫而纖], 담이옹[儋耳翁]
담영[潭影], 담예[擔曳], 담예[曇蘂], 담원[淡園], 담원[澹園], 담원춘[譚元春], 담월경운[澹月傾雲], 담월조중정 해당화자락[澹月照中庭 海棠花自落]
담연[痰涎], 담연[湛然], 담연[湛然], 담연[澹然], 담연[淡然], 담연무극이중미종지[澹然無極而衆美從之], 담연설락[談筵屑落], 담연이언설[澹然離言說], 담연허명[湛然虛明]
諸公袞袞登臺省[제공곤곤등대성] 남들은 줄줄이 요직에 오르는데 廣文先生官獨冷[광문선생관독랭] 광문선생 벼슬만 홀로 냉관이로다 甲第紛紛厭梁肉[갑제분분염양육] 호화저택 즐비한 고량진미 물리는데 廣文先生飯不足[광문선생반부족] 광문선생 집은 끼니 잇기도…
담언미중[談言微中] 완곡(婉曲)하게 상대방(相對方)의 급소(急所)를 찌르는 말. 완곡한 말로 정곡(正鵠)을 찌름. 진(秦)나라에 우스운 이야기를 잘하는 우전(優氈)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키는 아주 작았지만,…
담아[淡雅] 맑고 아담(雅淡)함. 담백(淡白)하고 우아(優雅)함. 색깔이나 무늬가 아담하다. 말쑥하고 우아하다. 산뜻하고 고상하다. 수수하고 고상하다. 담암[澹菴] 송(宋)나라 충신 호전(胡銓)으로, 담암은 그의…
담수[潭樹], 담수감예[淡水甘醴], 담수병[痰嗽病], 담수봉윤[聃叟逢尹], 담수지계[淡水之契], 담수지교[淡水之交], 담습자[譚拾子], 담승[談僧], 담식[啖食]
담소와강호[談笑臥江湖], 담소자약[談笑自若], 담소장[曇霄帳], 담소절충[談笑折衝], 담송백[啖松柏]
담소멱봉후[談笑覓封侯], 담소문슬[談笑捫蝨], 담소삼군각[談笑三軍却], 담소아미조지존[淡掃蛾眉朝至尊]
담소각군[談笑却軍], 담소각진군[談笑却秦軍], 담소각진병[談笑却秦兵], 담소공명[談笑功名], 담소노각진[談笑魯却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