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계견상[丹成鷄犬嘗]~단성무이[丹誠無二]~단성식[段成式]
단성[丹城], 단성[短星], 단성계견상[丹成鷄犬嘗], 단성무이[丹誠無二], 단성식[段成式], 단성현[丹城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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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선[端船] 앞바다에 대어 둔 큰 배로부터 뭍의 기슭까지 오가는 작은 배를 이른다. 단선[壇墠] 제사 지내는 장소. 단(壇)은 흙을 쌓아 올려…
단석[斷石], 단석[丹石], 단석[壇席], 단석[袒裼], 단석괴[檀石槐], 단석산[斷石山], 단석이관지[袒裼而觀之], 단석폭호 풍부이후가[袒裼暴虎 馮婦而後可]
단서문적[丹書文籍], 단서장석실[丹書藏石室], 단서지계[丹書之戒], 단서차화곤[丹書借華袞], 단서철계[丹書鐵契], 단서철권[丹書鐵券]
단서[丹書] 적작(赤雀)이 물고 있었다는 서명(書名). 대대례(大戴禮)에 “무왕(武王)이 상보(尙父)를 불러 ‘황제(皇帝)・전욱(顓頊)의 도(道)가 남아 있는가?’하고 물으니, 상보가 ‘단서에 있습니다.’라고 답하였다.”라고 하였다. 단서[丹書] …
多情卻似總無情[다정각사총무정] 많은 정에도 내내 정 없듯이 하려니 唯覺樽前笑不成[유각준전소불성] 술잔 앞에 두고도 웃을 수가 없구나 蠟燭有心還惜別[납촉유심환석별] 밀랍촛대 도리어 석별의 맘…
娉娉嫋嫋十三餘[빙빙뇨뇨십삼여] 하늘하늘 아리따운 열세 살 남짓 荳蔲梢頭二月初[두구초두이월초] 이월초순 가지 끝의 두구꽃 같네 春風十里揚州路[춘풍십리양주로] 봄바람 불어오는 양주 십리 거리 卷上珠簾總不如[권상주렴총불여] 주렴…
단산[丹山] 단산은 봉황이 산다는 전설적인 산 이름으로, 단혈(丹穴)이라고도 한다. 산해경(山海經) 남산경(南山經)에 “단혈의 산에……새가 사는데, 그 모양은 닭과 같고 오색 무늬가…
단사표음[簞食瓢飮] 대바구니의 밥과 표주박의 물. 일단사 일표음(一簞食一瓢飮) 즉 한 대그릇의 밥과 한 표주박의 마실 것으로 변변치 못한 음식, 나아가서 소박한…
단사이살유계[單詞而殺劉洎], 단사전[端似箭], 단사점칠[丹砂點漆], 단사정[丹砂井], 단사출촉정[丹砂出蜀井]
단사구루[丹砂句漏], 단사군[丹砂郡], 단사기[丹砂氣], 단사두갱[簞食豆羹], 단사법[丹砂法], 단사불성선[單絲不成線], 단사성금[丹砂成金], 단사연분[丹砂鉛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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