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강군[落講軍]~낙건도학[洛建道學]~낙건제자[洛建諸子]
낙가산[洛伽山], 낙강[落講], 낙강[樂康], 낙강군[落講軍], 낙건[洛建], 낙건노유[洛建老儒], 낙건도학[洛建道學], 낙건반졸[洛建叛卒], 낙건제자[洛建諸子], 낙건지장[洛建之丈], 낙건지파[洛建之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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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生不可言[존생불가언] 오래 사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衛生每苦拙[위생매고졸] 살아내는 것만도 매양 어렵네 誠願遊崑華[성원유곤화] 참으로 선경에서 노닐기 원하나 邈然茲道絶[막연자도절] 아득히 그…
나환[螺鬟], 나환니병이향[羅紈膩餠餌香], 나환병이[羅紈餠餌], 나환이병이향[羅紈膩餠餌香], 나황[蘿幌], 나휘[羅暉], 나흠순[羅欽順], 나희[儺戱]
나함[羅含], 나함국향[羅含菊香], 나함택사[羅含宅舍], 나향[懦響], 나향독우경출주[懶向督郵傾秫酒], 나호지재대릉[蘿蒿之在大陵], 나홍[囉嗊], 나홍곡[囉嗊曲], 나홍선[羅洪先]
나하[奈河] 지옥에 있는 강 이름이다. 망자(亡者)가 죽은 지 14일이 되면 건너게 되는 강이라 한다. 당대(唐代) 장독(張讀)의 선실지(宣室志)에 “동관이 십여 리쯤…
나찬[懶瓚], 나찰[羅刹], 나찰귀[羅刹鬼], 나찰반[羅刹飯], 나찰석[羅刹石], 나처[拿處], 나청[螺靑], 나청소[羅靑霄], 나체[拿遞], 나충[裸蟲], 나치[羅致], 나타[懶惰], 나타제호[懶惰啼呼], 나필[羅泌]
나직[羅織], 나직경[羅織經], 나직법[羅織法], 나직분운[羅織紛紜], 나직이패금[羅織而貝錦], 나진옥[羅振玉], 나집[羅什]
나조[羅趙], 나족지수[臝族之首], 나졸[懶拙], 나종언[羅從彦], 나줄지상[蘭茁之祥], 나중소[羅仲素]
나장[倮葬] 수의(壽衣)와 관곽(棺槨) 등을 사용하지 않고 벌거벗은 나체로 매장함을 말한다. 倮(라)는 裸(라)와 같다. <後漢書 趙咨傳> 나장[裸葬] 장사(葬事) 지낼 때 송장을…
나잔[懶殘], 나잔선사[懶殘禪師], 나잔소우[懶殘燒芋], 나잔승[懶殘僧], 나잔외우[懶殘煨芋], 나잔자[懶殘子]
나자묵[螺子墨] 고대에는 먹이 없다가 위진(魏晉) 시대에 와서 처음으로 소나무를 태운 그을음으로 먹을 만들어 사용했는데, 이때 먹의 모양이 둥근 모양이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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